대환장 코미디 영화.. '와일드씽'
짠내 폭발 코미디 영화 ‘와일드씽’ 2026년 6월3일 개봉하는 손재곤 감독의 신작 ‘와일드씽’은 화려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각자의 삶에 치여 살던 혼성그룹 멤버들이 다시 뭉치며 벌어지는 대환장 코미디를 그린다.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라는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90년대 가요계의 향수와 끊임없이 터지는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의 주인공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다. 댄스머신 ‘황현우’, 절대매력 ‘변도미’, 폭풍래퍼 ‘구상구’로 구성되었던 이들은 해체 후 20년이 흐른 지금, 완벽하게 다른 삶을 살고 있다. 리더 ‘황현우’는 근근이 버티는 생계형 방송인이 되었고, ‘변도미’는 화려한 재벌가 며..
CULTURE/MOVIE
2026. 5. 31.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