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턴'에 스며든 마고사운드의 웰니스 음악
-‘동갑내기 과외하기’ OST ‘예감’의 목소리에서 20여 년 만에 다시 영화음악으로 2003년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OST ‘예감’을 불렀던 보컬 마고가 20여 년 만에 다시 ‘인턴’의 영화 음악으로 관객을 만난다. 20여 년 전,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의 마지막에는 마고의 목소리가 있었다. 그리고 2026년, 영화 ‘인턴’에는 마고사운드의 음악이 흐른다. 보컬 마고, 핸드팬 시온, 신디사이저 송수정, 퍼커션 조정욱이 함께하는 마고사운드(MAGO SOUND)는 명상과 음악, 호흡과 움직임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만들어온 팀이다. 그들이 음악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화려한 기교나 강렬한 자극과는 조금 거리가 있다. ‘밖으로 퍼지는 공연이 아니라, 내 안으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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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7. 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