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류의 정의를 바로 잡는 채널.. '입질의 추억'
유튜브 채널 ‘입질의 추억’은 수산물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날카로운 비판 의식, 그리고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결합하여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채널이다. 국내 1호 어류 칼럼니스트인 김지민 작가가 운영하며, 단순한 낚시나 먹방을 넘어 ‘수산물 정보의 표준’을 제시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1. 채널의 핵심 정체성채널 ‘입질의 추억’의 가장 큰 정체성은 전문성에 기반한 객관적인 정보 전달이다. 김지민 작가는 어류의 생태부터 유통 과정, 요리법까지 수산물과 관련된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신뢰를 준다. -소비자 보호의 선봉장 : 수산시장에서 흔히 일어나는 이른바 ‘바가지’나 ‘품종 둔갑’ 사례를 실명과 실례를 들어 과감하게 지적한다. 특히 값비싼 다금바리나 돗돔 등의 가짜 구별법을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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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18.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