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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 극장]의 대표' 이훈제를 만나다..

MAGAZINE/[MQ] INTERVIEW

by 엠큐데이 2021. 5. 27.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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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QDAY.COM


공연을 통하여 즐거움과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는 '삼형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이훈제를 소개하고자 한다.

 

 

MQ) '삼형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이훈제를 소개 부탁한다.

 

'삼형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금화 라이온스 클럽'의 제38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훈제이다.

 

 

MQ) '삼형제 극장'은 어떤 곳인가?

 

'삼형제 극장'은 이름 그대로 삼형제가 똘똘 뭉쳐서 만든 문화단체이다. 처음에는 둘째 동생이 공연을 만들면서 시작이 되었다.

지금도 둘째 동생이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의 작품을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나는 기획 및 홍보를 맡고 있다. 셋째 동생은 배우로 활동을 하고 있다.

 

 

MQ) '삼형제 극장'에서 제작한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가 공연 10년째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인기의 비결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는 일반적 코미디가 아닌 블랙코미디이다. '자살'이라는 어두운 소재를 가볍게 풀어가며 의미까지 깊게 부여했다.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는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는 작품이다. 그리고, 관객들과 소통을 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공연이라는 점도 인기비결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MQ) '죽여주는 이야기'는 어떤 연극인가?

 

'자살'이라는 어두운 이야기를 바탕으로 삶의 가치를 중요하게 다룬다. 그러면서 흐름은 유쾌하고 코믹하게 전개된다.

 

 

MQ) 작년 '금화 라이온스 클럽'의 제38대 회장으로 취임한 것으로 알고 있다. '금화 라이온스 클럽'은 어떤 곳인가?

 

우선 '금화 라이온스 클럽' '국제 라이온스 협회' 안에 있는 세계각지 유력한 실업가 등을 회원으로 하는 국제적인 사회 봉사단체이다.

'금화 라이온스 클럽'은 독거노인들을 위한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MQ) 많은 일을 진행하는 것 같다. 체력적으로 힘들지는 않는가?

 

힘들다는 개념보다는 어디서든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그리고,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즐길 수 있고,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힘들지 않다.

 

 

MQ) 올해 계획이 궁금하다.

 

올해 계획이라면.. 좀 더 발전적이고 적극적으로 임하고 싶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려면 내가 어렵고 힘들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형편과 위치가 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MQ) 이훈제 대표의 꿈은 무엇인가?

 

앞에 이야기를 한 것과 비슷하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치 있고 뜻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 인생을 함께 상생하고 즐기며 살아가고 싶다. 그것이 가치이고 기준이자 바램이다. 소박하다(웃음)

 

 

MQ) 이훈제 대표는 어떤 사람이고 싶은가?

 

나는 맛있는 사람이고 싶다. 그리고, 향기가 나는 사람이고 싶다.

 

 

M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달라.

 

세상이 많이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를 통하여 즐거움을 찾고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더욱 발전하고 노력해 나가겠다. 많은 분들이 본 공연을 보고 행복했으면 한다.


글/사진 _ 엠큐데이

mq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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