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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21~11.22] 로이킴 라이브 투어 '[R:O:Y] in SEOUL'

NEWS/CONCERT

by 엠큐데이 2026. 9. 1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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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콘서트 라이브투어

 

가을밤을 수놓을 독보적 감성

 

5년 연속 연말 콘서트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써 내려가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드디어 꿈의 무대에 오른다. 오는 202611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27 로이킴 LIVE TOUR [R:O:Y] in SEOUL’은 그의 데뷔 이후 가장 큰 규모로 치러지는 기념비적인 공연이다.

 

웅장한 스케일로 만나는 명품 보컬

수많은 가수들의 꿈의 무대로 꼽는 KSPO DOME 입성은 로이킴에게도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소극장과 대극장을 거쳐 마침내 1만 명 이상을 수용하는 초대형 아레나에 입성한 그는, 한층 커진 스케일에 걸맞은 웅장하고 다체로운 무대 연출을 예고하고 있다.

 

어쿠스틱 기타 한 대와 목소리만으로도 공간을 꽉 채우는 그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KSPO DOME의 풍성한 사운드 시스템과 만났을 때 과연 어떤 폭발적인 시너지를 낼지 이번 공연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늦가을의 정취를 완벽하게 담아낼 로이킴 표셋리스트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로이킴의 명곡들은 이번 콘서트에서 더욱 빛을 발한 예정이다.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어쿠스틱 사운드부터 가슴을 먹먹하게 울리는 전통 발라드까지, 지난 시간 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그의 음악적 여정이 셋리스트에 고스란히 담긴다.

 

대중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온 그때 헤어지면 돼’, ‘우리 그만하자’, ‘헤어지자 말해요등의 애절한 감성 발라드 연곡은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준비를 마쳤다. 수만 명의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낼 감동적인 떼창의 순간은 11월 늦가을의 밤을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게 데워줄 것이다.

 

아시아 투어의 서막

이번 서울 공연은 단순한 단독 콘서트를 넘어, 글로벌 팬들과 호흡하는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서막이라는 점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로이킴은 1121일과 22일 서울 KSPO DOME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후, 홍콩 방콕, 타이베이, 도쿄 등 주요 아시아 도시를 순회하며 투어의 열기를 세계로 이어갈 예정이다. , 이번 서울 콘서트는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킬 로이킴의 압도적인 새 투어 무대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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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상세

 

공연 : 로이킴 LIVE TOUR ‘[R:O:Y] in SEOUL’

일시 : 20261121() 18:00, 20261122() 17:00

연령 : 7세 이상 관람가

장소 : 올림픽공원 KSPO DOME (구 올림픽 체조경기장)

 

로이킴 콘서트 라이브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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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_ 엠큐데이

편집 _ 한이룸

mq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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