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으로 성장하는 배우' 김기성을 만나다..
꿈과 희망을 양분 삼아 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짓다. 현재 배우 김기성은 대학로를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 연극 ‘남사친여사친’에서 ‘강민석’ 역으로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하고 있다. 그는 처음으로 멀티 배역을 맡아 새롭게 캐릭터를 구축해야 하는 치열한 고군분투를 겪었지만, 철저한 작품 분석과 동료 배우들을 향한 굳건한 믿음으로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어 갔다. “무대 위에서는 오직 상대 배우를 믿고 함께 호흡하려 한다”는 그의 말에서, 화려한 조명보다 앙상블의 가치를 먼저 아는 진짜 배우의 묵직함이 느껴진다. 많은 이들이 현실의 벽 앞에서 타협을 택할 때, 그는 여전히 희망을 먹고 살며 배우라는 직업이 가진 순수함을 잃지 않기 위해 매일 스스로를 다잡는다.더 다양한 작품에서, 더 많은..
MAGAZINE/[MQ] INTERVIEW
2026. 5. 7.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