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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으로 성장하는 배우' 김기성을 만나다..

MAGAZINE/[MQ] INTERVIEW

by 엠큐데이 2026. 5. 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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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을 양분 삼아 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짓다.

 

현재 배우 김기성은 대학로를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 연극 남사친여사친에서 강민석역으로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하고 있다. 그는 처음으로 멀티 배역을 맡아 새롭게 캐릭터를 구축해야 하는 치열한 고군분투를 겪었지만, 철저한 작품 분석과 동료 배우들을 향한 굳건한 믿음으로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어 갔다. “무대 위에서는 오직 상대 배우를 믿고 함께 호흡하려 한다는 그의 말에서, 화려한 조명보다 앙상블의 가치를 먼저 아는 진짜 배우의 묵직함이 느껴진다.

 

많은 이들이 현실의 벽 앞에서 타협을 택할 때, 그는 여전히 희망을 먹고 살며 배우라는 직업이 가진 순수함을 잃지 않기 위해 매일 스스로를 다잡는다.

더 다양한 작품에서, 더 많은 관객과 새로운 호흡을 맞출 배우 김기성. 조바심을 성장의 동력으로, 순수함을 가장 강력한 무기로 삼아 비상하고 있는 그의 진솔하고 뜨거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배우 김기성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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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Q) 배우 김기성을 소개 부탁한다.

 

꿈과 희망을 먹고 사는 배우 김기성이다.

 

 

MQ) 최근 근황은 어떻게 되는가?

 

연극 ‘남사친여사친’ 작품 활동을 하며, 다양한 매체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MQ) 연극 남사친여사친에 대해 이야기를 안 할 수 없다. 연극 남사친여사친은 어떤 작품인가?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답게 설렘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연극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연극 남사친여사친은 답이 정해져 있지 않아 긴 여운을 남긴다. 관객분들께서 공연을 관람 후 많은 대화거리가 생길 거다 .

 

 

MQ) 연극 남사친여사친에 출연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재미있는 내용과 강민석役이라는 인물이 매력적이어서 참여하게 되었다.

 

 

MQ) 무대 위에서 몰입도를 유지하는 본인만의 방법은?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 했던 대본 분석과 테이블 작업, 동료 배우들과 함께했던 연습 과정을 믿는다. 무대 위에서는 상대 배우를 믿고, 함께 호흡하려 한다.

 

 

MQ) 맡은 역할을 준비하며 가장 어려웠던 점은?

 

연극 ‘남사친여사친’ 특성상 멀티 배역을 새롭게 짜야 하는 게 제일 어려웠다. 멀티 배역을 해본 적이 거의 없기에 더욱 어려웠고 덕분에 많이 배웠다.

 

배우 김기성 인터뷰

 

MQ) 연극 남사친여사친에서 관객들이 놓치지 말고 꼭 집중해서 봐야 할 관람 포인트가 있다면?

 

성진役과민석役의 구도, 그리고 미리, ‘윤지役의 감정선을 전체적으로 봐주시면 좋겠다. 또한 다회차 관람을 하셔서 각 인물들을 한 명씩 빠져서 보시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다. 그럼 최소 4번은 보셔야겠다(웃음)

 

 

MQ) 처음 연기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었던 결정적인 순간이나 계기가 있었다면?

 

꿈과 희망이 없던 시절, 잠을 자다가 꿈을 꿨는데 내가 연기를 하고 있더라(웃음) 그 꿈속에 내가 아주 행복해 보여 연기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MQ) 배우 김기성이 앞으로 연기하고 싶은 역할이나 작품이 있다면?

 

무엇이든 시켜만 달라.

 

 

MQ) 현재까지의 배우 생활, 만족하는가?

 

처음 좋아하는 것으로 돈을 벌게 되었을 때.. 그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지금도 좋아하는 것으로 돈을 벌고 있고, 그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더 발전하는 배우가 되겠다.

 

 

MQ) 배우 김기성에게 최근 가장 큰 고민이 있다면?

 

내가 언제까지고 어릴 줄 알았는데 20대 후반이 되어가다 보니 조바심이 생긴다. 그래도 희망을 먹고 사는 직업이기에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다.

 

 

MQ)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하다.

 

다양한 작품으로 다양한 관객분들과 다양한 호흡을 맞추고 싶다.

 

 

MQ) 배우 김기성을 응원하고 있는 팬들에게 한마디를 해달라.

 

항상 응원해 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응원에 힘입어 보답하겠다. 계속 응원해 달라. 지금이 최저가이다(웃음)

 

 

M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달라.

 

엠큐데이와 연극 남사친여사친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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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_ 엠큐데이

편집 _ 한이룸

사진제공 _ 데이문

mq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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