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을 사랑하는 배우' 윤석준을 만나다..
대학로 무대 위, 화려한 조명 속에서도 유독 투명한 진심으로 빛나는 배우가 있다. 늦은 나이에 연기를 시작해 첫 상업극 ‘남사친여사친’으로 관객과 호흡하며,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자신을 만들어가고 있는 배우 윤석준의 이야기다. 배우 윤석준은 연극 ‘남사친여사친’을 통해 첫 상업극에 도전했고, 무대 위에서 관객의 반응을 온몸으로 받으며 배우로서 한층 단단해졌다. 그리고 새로운 연극 ‘히든퍼즐’에 합류하며 쉬지 않고 자신이 서야 할 무대를 넓혀가고 있다. 배우 윤석준이 참여한 연극 ‘남사친여사친’은 남녀노소 누구나 한 번쯤 이야기해봤을 ‘이성 간의 우정’을 소재로 삼은 작품이다. 늘 술자리와 모임에서 빠지지 않은 질문, “남녀 사이에 진짜 친구가 가능할까?”라는 대화를 유쾌하고도 현실감 있게 풀어냈다...
MAGAZINE/[MQ] INTERVIEW
2026. 3. 3.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