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해 비상하는 배우' 이다연을 만나다..
다채로운 경험으로 빚어낸 입체적인 매력, 진짜 꿈을 향해 비상하는 배우 이다연 “연기는 결국 경험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직업을 거치며 쌓은 이해력과 통찰력으로, 인물을 보다 입체적으로 그려내는 배우가 되고 싶다” 화려한 조명과 함성이 쏟아지는 경기장, 그리고 페스티벌의 뜨거운 열기 한가운데서 대중과 호흡하던 이다연. 이제는 ‘배우’라는 이름으로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쉽지 않은 도전임에도 그의 눈빛이 그 어느 때보다도 반짝이는 이유는, ‘진짜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벅찬 확신 때문이다. 낯선 무대 위에서 가장 진실한 자신을 꺼내어 놓을 준비를 마친 배우 이다연의 가슴 뛰는 시작을 들여다 보았다. 현재 그가 가장 많은 땀을 흘리고 있는 곳은 연극 ‘남사친여사친’의 무대다. 배우 이다연이 맡은 ‘..
MAGAZINE/[MQ] INTERVIEW
2026. 6. 6.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