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지 같은 배우' 이선재를 만나다..
무대 위에서 찬란하게 반짝이는 배우 이선재 로맨틱 코미디의 달콤함, 호러의 짜릿함, 그리고 마음을 울리는 묵직한 감동까지. 세 가지의 장르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연극 ‘오 나의 귀신님’. 예측불가한 전개와 유쾌한 소동극이 쉴 새 없이 펼쳐지는 이 무대 중심에는, 극을 쥐락펴락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인물 ‘한별’役이 있다. 그리고 그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에 자신만의 맑은 숨결을 불어넣고 있는 주인공, 바로 배우 이선재다. 우연한 기회에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타인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일에 깊은 흥미를 느끼며 기꺼이 배우의 길에 스며들었다는 그녀. 지금 배우 이선재를 무대를 오르게 하는 원동력은 다름 아닌 ‘관객’이다. 극에 온전히 이입해 ..
MAGAZINE/[MQ] INTERVIEW
2026. 7. 5.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