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진우와 해티]의 배우' 허진우를 만나다..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크리에이터이자, 스크린 속에서 새로운 서사를 꿈꾸는 배우 허진우. 그는 천만 구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진솔함의 기술’과 영화 ‘안동’의 주연으로 자신을 확장해가는 과정을 아우르며, 한 명의 창작자가 어떻게 동시대와 호흡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배우 허진우는 영국인 아내 ‘해티’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채널 ‘진우와 해티’를 통해 국제 커플의 소소하면서도 유쾌한 일상을 선보이며 전 세계적 사랑을 받고있다. 2020년 채널을 시작한 이들은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며 팬덤을 구축했다. 배우 허진우는 크리에이터로서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독립영화와 웹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배우로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영화 ‘안동’의 주연을 맡은 것은 그의 연기 활..
MAGAZINE/[MQ] INTERVIEW
2025. 10. 21.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