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배우' 최하리를 만나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배우 최하리 “유치원생부터 결혼 적령기까지, 홀아버지 밑에서 자란 딸 ‘고유림’의 지난 시간과 외로움을 섬세하게 빚어낸다. 대한민국 모든 가족의 가슴에 위로와 힐링을 전하고 싶다” 걸그룹 ‘에이데일리’로 데뷔해 무대 위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던 소녀가, 어느덧 관객들의 마음을 깊숙이 울리는 단단한 배우로 성장했다. 최근 신곡 ‘JUMPER(점퍼)’를 발표하며 가수의 매력을 다시금 뽐내는 동시에, 연극 무대와 매체를 종횡무진 오가며 자신만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증명해 내고 있는 배우 최하리의 이야기다. 연극 ‘남사친여사친’, ‘운빨로맨스’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다져온 그녀가 이번에는 가슴 먹먹한 연극 ‘아빠와 딸’로 돌아왔다. 극 중 그녀가 맡은 역할은 홀아버지 ‘고진식’ 아래서 ..
MAGAZINE/[MQ] INTERVIEW
2026. 5. 2.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