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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하땅세 아동극 '고래바위에서 기다려' 재오픈

CULTURE/CULTURE NEWS

by 엠큐데이 2022. 11. 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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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하땅세 어린이 연극고래바위에서 기다려’, 성북동 하땅세 극장에서 재오픈

-누워서 하는 어린이 연극고래바위에서 기다려’, 2022 9월 관객들의 큰 호응 받아

 

 

극단 하땅세의 어린이 가족극고래바위에서 기다려가 성북동 하땅세 극장에서 재오픈된다.

 

‘고래바위에서 기다려 2021년 아동·청소년극 부문 신춘문예 수상, 2021 11월 쇼케이스로 시작해 올해 공연까지 1 6개월간의 연습 과정을 거친 탄탄한 연극이다. 또한 전용 극장 오픈으로 관객이 입장하는 입구부터 공간 구석구석이고래바위에서 기다려만의 익살스러움이 가득하다.

 

고래바위에서 기다려는 누워서 연기하는 배우와 구불구불 풀어헤친 골판지가 ‘2D 흑백 스크린으로 비치면서 고래바위에서 기다려만의 익살과 리듬으로 예상을 뛰어넘는 장면을 연출한다. 또한 블랙라이트를 통해 다채로운 컬러로 변신한 종이 오브제로 캄캄한 고래 배 속을 표현하는데, 상상을 뛰어넘는 색채의 향연은 관객에게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추억을 선사한다.

 

관객은고래바위에서 기다려는 어른이 보기에도 재미있고, 또 한편으로는 뭉클한 좋은 연극이었다. 연극에 미디어 매체를 이용해 참신했고, 아이들 작품에 연극 소품을 사용하고, 연극 중 장면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어 좋았다마지막에는 직접 그린 작품으로 액자까지 만들어주셔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11 12일부터 1 14일까지 하땅세 극장에서 공연되는 고래바위에서 기다려는 만 36개월 이상 관람 연령 가로 코로나19에 지친 가족 관객에게 환상적 영상의 세계로 안내한다.


엠큐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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