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막을 여는 배우' 윤대희를 만나다..
7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무대라는 출발선에 선 배우 윤대희 누구에게나 삶의 궤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숨을 골라야만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하지만 그 멈춤이 결코 꿈의 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온몸으로 증명해 내며 다시 대중 앞으로 돌아온 사람이 있다. 무려 7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다시 무대 위 조명 아래 선 배우 윤대희다. 한때 치열하게 무대를 누볐던 그는 현실의 벽 앞에서 잠시 배우라는 꿈을 내려놓아야만 했다. 하지만 무대를 떠나 있을지언정, 그의 가슴속에 깊이 뿌리내린 연기를 향한 갈망과 꿈마저 떠나보낸 적은 없었다. 다시 돌아온 무대 위 배우 윤대희는 과거와 분명히 다르다. 예전의 그는 무대 위에서 완벽함을 좇고 관객의 화려한 박수를 갈구했던 치열한 청춘이었다면, 긴 세월의 강을 ..
MAGAZINE/[MQ] INTERVIEW
2026. 9. 1.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