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게 비상할 배우' 하민우를 만나다..
무대가 건넨 따뜻한 위로를 품고, 단단한 성장의 궤적을 그려가는 배우 하민우 누군가의 눈에는 무모하고 철없어 보일지라도, 자신이 간절히 바라는 꿈을 향해 뒤돌아보지 않고 온몸을 내던지는 순수한 열정. 안톤 체호프의 고전 ‘갈매기’ 속 ‘니나’役는 시대를 뛰어넘어 수 많은 예술가들의 가슴을 뛰게 만든 인물이다. 그리고 오는 8월15일부터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개막하는 연극 ‘갈매기 날다’의 무대 위에는, 원작보다 훨씬 더 본능적이고 충동적인 에너지로 거침없이 날갯짓을 시작한 배우 하민우가 서 있다. 배우 하민우에게 연기란 즐거움과 어려움을 동시에 가져다주는 치열한 도전의 연속이다. 현재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하며 깊이 있는 배우로 거듭나기 위해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그. 매체와 무..
MAGAZINE/[MQ] INTERVIEW
2026. 8. 7.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