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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있는 배우' 권기남을 만나다..

MAGAZINE/[MQ] INTERVIEW

by 엠큐데이 2021. 7. 9.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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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QDAY INSTAGRAM


연기에 대해 누구보다 열정적인 배우 권기남. 자신에게 혹독한 기준을 세워가며 점차 성장하고 있는 모습에서 앞으로 그의 비상을 기대하게 한다.

 

아직 보여줄 것이 너무도 많이 남아있는 그의 깊은 이야기를 들어보자.

 

 

MQ) 배우 권기남을 소개 부탁한다.

 

느낌 있는 배우 권기남이다(웃음)

 

 

MQ) 최근 근황은 어떻게 되는가?

 

간간이 방송, 단편영화, 광고 등에 촬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에 출연 중에 있다.

 

 

MQ)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의 출연한 계기가 있다면?

 

대학로에 오면 늘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의 노란색 포스터가 눈에 띄었고, 블랙코미디라는 장르만 알고 내용은 몰랐기에 궁금증이 생기더라. 그러던 중에 우연히 아는 분을 통해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의 연출님을 만나게 되었고, 작품에 참여하게 되었다.

 

 

MQ)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의 맡은 배역에서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사실 매체에서 주로 연기를 해왔다. 때문에 무대연기는 처음이어서 모든 게 낯설고 힘들었다. 쉬지 않고 극을 이끌어가야 하는 부담감도 있었고, 많은 양의 대사를 외워서 틀리지 않게 연기해야 한다는 압박감도 있었다. 인물과 이야기를 분석 하면 할수록 더 어렵게 느껴진다. 현재도 공연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계속 공부 중이다.

 

 

MQ) 찾아주신 관객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긴다면?

 

배우들의 원동력이 되어주시는 관객 분들이 찾아주어 연기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멀리 대학로까지 와서 공연을 봐주셔서 너무도 감사 드린다.

 

 

MQ) 배우의 삶, 어려운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미래에 대한 걱정인 것 같다. 나를 비롯한 다수 배우들의 공통적인 생각일 것이다. 감정에 예민한 배우들에게 물질적인 힘듦보다는 기약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더 크게 다가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MQ) 친하거나 힘이 되는 동료 연기자가 있다면?

 

두루두루 얇고 넓게 배우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 같다(웃음) 요즘에는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동료들이 힘이 되는 것 같다.

 

 

 MQ) 연기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가?

 

어린 시절, 영화를 보며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흥미를 가졌다. 고등학교 시절에 짧았지만 연극 부에 들어가 처음 연기를 접하게 되었고, 대학교를 연극영화과에 들어가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MQ) 배우 권기남의 스트레스 해소법?

 

운동을 주로 한다. 요즘에는 주짓수를 하고 있고, 꽤 오랫동안 주말마다 축구를 하고 있다. 땀을 흘리고 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 같다.

 

 

MQ) 배우 권기남을 홍보하자면?

 

느낌 있는 배우 권기남이다. 연극,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여러 작품을 통해 더욱더 새롭고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테니 많이 지켜봐 달라.

 

 

MQ) 배우 권기남도 외모적인 콤플렉스가 있는가?

 

개인적으로 작은 입이 콤플렉스다(웃음)

 

 

MQ) 배우 권기남을 응원하고 있는 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

 

나를 찾아주시고 응원하고, 좋아해주시는 분들께 너무도 감사 드린다. 실망시켜 드리지 않게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M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달라.

 

이런 인터뷰는 처음이라 굉장히 낯설었지만 새로운 경험이었다. 인터뷰를 진행해주신 엠큐데이에 감사 드린다. 그리고 계속 연기를 하고 있으니 지켜봐 달라. 더욱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 새로운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는 배우 권기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글/사진 _ 엠큐데이

mq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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