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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넘치는 배우' 윤석배를 만나다..

MAGAZINE/[MQ] INTERVIEW

by 엠큐데이 2021. 9. 1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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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지만 절제되어있는, 재미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밝지만 깊이가 있는, 무어라 한마디에 단정 짓기 어려운 무한 매력을 가진 배우 윤석배이다.

 

다양한 작품과 역할에 독보적으로 표현하고 싶다는 배우 윤석배와 마주한 어느 날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MQ) 배우 윤석배를 소개 부탁한다.

 

자만하지 않고 노력하는 배우 윤석배이다.

 

 

MQ) 근황이 궁금하다.

 

대학로 ‘하마시어터’에서 뮤지컬 '써니텐'을 출연하고 있고, 찾아가는 공연으로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다시 시작해에 출연하고 있다.

 

 

MQ) 처음 뮤지컬 ‘써니텐’으로 무대에 섰을 당시의 기분은 어떠했는가?

 

코로나19 사태로 공연 일정이 다 취소가 된 상황이었는데, 오랜만에 대학로에서 공연을 할 수 있음에 하느님과 하마컴퍼니 이주영 대표님께 정말 감사했다.

 

 

MQ) 뮤지컬 ‘써니텐’에서 기억에 남는 대사나 장면이 있다면?

 

최악의 상황에서도 진심으로 널 좋아한다면 절대 안 변하지 않을까?” 라는 대사가 기억에 남는다.

 

 

MQ)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중학생 시절, 고등학생 형들이 뮤지컬 웨스트사이드스토리라는 공연을 하는 걸 보고 마음속 깊은 곳에서 "나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을 계기로 노력 끝에 예술고등학교 연극 영화과에 합격하면서 연기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MQ) 앞으로 맡아보고 싶은 역할이 다양할 것 같다.

 

맡아보고 싶다기보단, 내가 잘 할 수 있는 배역은 모든 도전하고 싶다. 남들이 봐도 "진짜 윤석배에게 찰떡이다"라는 소리가 나올 만큼 맡은 배역들을 잘 소화하고 싶다.

 

 

MQ) 동료, 선배, 후배들에게 인기가 많다. 비결이 궁금하다.

 

인기가 많기보다 내 주위에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다. 정도 많고, 솔직하고 직설적인 편인데, 욕도 잘하고 쿨한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많이들 좋아해 주는 거 같다.

 

 

MQ) 배우 윤석배의 롤모델이 있다면?

 

배우 김호영 선배님이다.
고등학교 시절 김호영 선배님이 출연하는 뮤지컬 아이다를 보고 "나도 저런 배우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때부터 롤 모델이라고 생각하고 공연도 챙겨보고, 영상도 찾아봤다.

내가 맡은 배역을 내가 가지고 있는 색깔로 독보적으로 잘 표현하는 배우!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그런 사람 냄새 나는 배우가 되고 싶다.

 

 

MQ) 넘치는 끼의 근원은 어디인가?

 

넘치는 끼의 근원은 긍정적인 마인드? 자신감?이 아닐까(웃음)

 

 

MQ) 옷을 참 잘입는다. 옷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옷을 잘 입기 보다 브랜드, 보세, 구제, 빈티지 등 다양한 옷을 입고 다니는 편이다. 마음에 드는 착장을 한 날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웃음)

 

 

MQ) 요즘 배우 윤석배에게 관심분야가 있다면?

 

피규어를 모으는 걸 좋아하는데, 요즘은 집 인테리어와 식물을 키우는 것에 관심이 있다.

 

 

MQ) 배우를 안 했다면?

 

딱히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뷰티 쪽이나 패션 쪽을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웃음)

 

 

MQ) 배우 윤석배를 응원하는 팬들에게 한마디를 한다면?

 

항상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고, 보고 싶어 하는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

 

 

M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더 발전하고 노력하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 남녀노소 편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써니텐많이 찾아와달라.



글 _ 엠큐데이

사진제공 _ 하마컴퍼니

mq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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