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CONTACT US
  • MQDAY INSTAGRAM
  • 분류 전체보기
    • MAGAZINE
      • [MQ] INTERVIEW
      • [EQ] INTERVIEW
    • CULTURE
      • MOVIE
      • PERFORMANCE
      • YOUTUBE
    • NEWS
      • CONCERT
      • MUSICAL
      • BOOK
      • CULTURE NEWS
    • EVENT
      • PHOTO SHOOT DAY
      • INVITATION TICKET
    • COMMUNITY
      • NOTICE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좋은 뮤지컬..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셰익스피어의 명작 희극 '끝이 좋으면 다 좋아'가 우리나라의 근대 경성을 배경으로 새롭게 재탄생 하였다. 뮤지컬 '끝이 좋으면 다 좋아'는 현재 상업에만 치중되어 있는 대학로에 보석 같은 공연이 아닐 수 없다. 연출가 김국희는 '끝이 좋으면 다 좋아'의 풍자와 해학을 적절이 섞어 놓았으며, 입체감이 있는 인물구성과 수준 높은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공연의 질을 한층 높였다. 좋은 공연이란 어떤 것 일까? 공연은 책을 보러 온 것이 아니다. 대본만 완벽하다고 하여 좋은 공연이 아닐 것 이다. 그리고, 공연은 관객과 소통을 해야 된다. 소통이 없다면 공연을 볼 필요가 없을 것 이다. 차라리 방송이나 영화를 보는 것이 낳을 것이다. 또한, 관객이 공연을 보고 난 후에 아무런 느낌을 받지 못했다면 좋은 공연이 아닐..

CULTURE/PERFORMANCE 2021. 6. 1. 04:19

따듯한 연극.. '그대와 영원히'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이 된 연극 '그대와 영원히'를 소개한다. 연극 '그대와 영원히'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청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하지만, 공연은 슬프거나 우울하지는 않는다. '죽음'이라는 소재로 이야기는 이어가지만 밝은 분위기와 위트가 있는 상황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연극 '그대와 영원히'는 빠른 극 전개와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두 시간이 넘는 공연에 단 한차례도 지루함을 주지 않는다. 두 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울다가 웃다 보면 어느새 공연은 끝이나 있을 것이다. 연극 '그대와 영원히'는 쌀쌀해지고 있는 이 계절에 어울리는 공연이다. 따듯한 감동을 느낄 수 있으며, 덤으로 웃음까지 선사한다. 쌀쌀해지는 계절에 따듯한 공연을 보고 싶다면 필자는 연극 '그대와 영원히'를 추천한다. 연극 '..

CULTURE/PERFORMANCE 2021. 5. 31. 22:34

시원하게 웃기는 연극.. '애정빙자사기극'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웃음을 주는 연극 '애정빙자사기극'을 소개한다. 연극 '애정빙자사기극'은 네 명의 남녀가 인연에 대한 사랑이야기를 전하는 로맨틱코미디 물이다. 연극 '애정빙자사기극'은 신선하고, 코믹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헤어진 애인을 되찾기 위해 다소 엉뚱하고 황당한 거짓말을 하며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관객들로 하여금 웃음을 짖게 만든다. 연극 '애정빙자사기극'은 전형적인 로맨틱코미디 물이다. 연애를 중심으로 만든 코미디로 감동도 느낄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사랑과 인연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코믹하고, 유쾌하게 풀어나감으로써 많은 연인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애정빙자사기극'은 관객들에게 연애바람을 몰고 올 연극이다. 웃으며 즐기다 보면 어느 순간 잠자있던 연애세포가 깨어나게 될 것이다..

CULTURE/PERFORMANCE 2021. 5. 31. 21:09

청춘 연극.. '청춘일발장전'

연극 '청춘일발장전'은 '공장장 봉작가'를 제작한 극단 '배우다방'에서 제작하는 창작극이다. '청춘일발장전'의 배경은 1970년도 후반으로서 의상이나 소품, 무대 등 그 시절을 추억하기에 부족함 없이 채워놨다. 사십 대 이상의 관객에게는 분명 연극을 보는 동안 그 시절의 향수를, 어린 관객에게는 부모님의 젊은 시절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극단 '배우다방'은 '청춘일발장전'을 통하여 시대적 아픔과 문제를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청춘일발장전'을 통하여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인생이야기를 하듯, 청춘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고 한다. 분명 '청춘일발장전'은 가벼운 연극은 아니다. 하지만, 상처들이 있는 시절에도 청춘이 꽃피어 있었고, 시대는 변해도 청춘은 변하지 않는다는 기획의도에 ..

CULTURE/PERFORMANCE 2021. 5. 31. 19:45

세대를 뛰어넘는 연극.. '여성극작가전'

대한민국 1세대 여성극작가와 1.5세대 여성연출가가 만났다. 책 꽃이 한 켠에 자리잡은 낡고 어려운 작품이 아닌, 보물 같은 작품을 꺼내어 선보이고 있다. 극작가 故강성희, 박현숙, 전옥조, 김숙현, 오혜령, 강추자, 최명희. 전설이라 불리는 1세대 대표 여성극작가들.. 책 속에서만 만 날수 있던 그녀들의 작품을 무대 위 살아 숨쉬는 공연으로 만난다. 그리고, 그 공연을 만들기 위해 대학로의 내로라하는 여성연출가들이 모였다. 연출가 박은희, 류근혜, 송미숙, 노승희, 백은아, 문삼화, 임선빈이 또 하나의 전설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각 7개의 작품을 선보일 ‘여성극작가전’은 다양한 주제와 다양한 시대상황, 다양한 인물들의 과거의 향기를 지니고 있으며, 이점이 오히려 오늘날의 관객들에게 새롭고 신선하게..

CULTURE/PERFORMANCE 2021. 5. 30. 21:43

꽃미남들의 열정 연극.. '꽃미남탕'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작품은 연극 '꽃미남탕'이다. 연극 '꽃미남탕'은 매우 트렌디한 작품이다. 전개도 빠르고, 대사도 군더더기가 없고 더욱이 '꽃미남' 연기자들이 대거 출연을 하는 작품이다. 연극 '꽃미남탕'은 연인과 친구들끼리 부담 없이 가볍게 볼 수 있는 연극이다.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으며, 훈훈함과 감동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연극 '꽃미남탕'은 '꽃미남'들을 본다는 재미도 있겠지만, 그 외에도 다양한 재미들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배우들​의 연기력도 수준급이며, 무대연출 또한 보는 즐거움을 더할 것이다. 다양한 재미와 웃음이 있는 연극 '꽃미남탕'을 보러 가는 것이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식혀줄 또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싶다. 연극 '꽃미남탕' 정보 -연극장소​ 대학로 달빛극장 -연극소개..

CULTURE/PERFORMANCE 2021. 5. 30. 03:46

사랑이 시작되는 연극.. '그녀를 믿지마세요'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작품은 연극 '그녀를 믿지마세요'이다. 연극 '그녀를 믿지마세요'의 장르는 로맨틱코미디이며, 장르에 맞는 모든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분명 로맨틱코미디 장르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강력하게 추천을 할 수 있는 연극이다. 연극 '그녀를 믿지마세요'는 뮤지컬 '환상의 커플' '토이스토리' 연극 '그남자 그여자' '로맨틱 컴퍼니' 등을 연출을 한 이주영님의 작품이다. 연출가의 명성에 걸맞게 '그녀를 믿지마세요'는 무대, 스토리, 연기, 연출 등 훌륭한 연극이었다. 연극 '그녀를 믿지마세요'는 가볍게 볼 수 있는 연극이지만, 대사 한마디 한마디는 가슴에 와 닿을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이주영 연출이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하며 겪었던 일들을 직접 대사로 표현을 했다고 한다. 연극 '그녀를 믿..

CULTURE/PERFORMANCE 2021. 5. 29. 22:03

'[삼형제 극장]의 대표' 이훈제를 만나다..

공연을 통하여 즐거움과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는 '삼형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이훈제를 소개하고자 한다. MQ) '삼형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이훈제를 소개 부탁한다. '삼형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금화 라이온스 클럽'의 제38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훈제이다. MQ) '삼형제 극장'은 어떤 곳인가? '삼형제 극장'은 이름 그대로 삼형제가 똘똘 뭉쳐서 만든 문화단체이다. 처음에는 둘째 동생이 공연을 만들면서 시작이 되었다. 지금도 둘째 동생이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의 작품을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나는 기획 및 홍보를 맡고 있다. 셋째 동생은 배우로 활동을 하고 있다. MQ) '삼형제 극장'에서 제작한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가 공연 10년째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인기의 비결은 무엇이라 생각하는..

MAGAZINE/[MQ] INTERVIEW 2021. 5. 27. 02:33

'오래 보고 싶은 배우' 박교린을 만나다..

다양한 작품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배우 박교린. 그녀는 어떤 역할을 연기하던 자신의 색체를 표현할 줄 아는 배우이다. 배우 박교린은 빠르게 전진하기보다는 천천히 오랫동안 연기하기를 꿈꾼다고 한다. MQ) 배우 박교린을 소개 부탁한다. 천천히 피어나는 꽃! 그래서 오래오래 피어있을 '꽃'같은 배우 박교린이다(웃음) MQ) 현재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에 출연을 한다. '죽여주는 이야기'는 어떤 연극인가?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는 죽음, 특히 자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낸 블랙코미디 연극으로 좌절 속에서 삶에 대한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반전 있는 작품이다. MQ) 그럼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에 어떤 역할로 출연을 하는가?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에서 반전 매력을 자랑하는 '마돈..

MAGAZINE/[MQ] INTERVIEW 2021. 5. 26. 22:22

'믿음이 가는 배우' 이재현을 만나다..

많은 관객들에게 자신의 이름보다 배역의 이름으로 각인 시키는 배우 이재현. 그를 한가지로 정의 내린다는 것은 어렵지만 선 굵은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다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어떠한 배역이든 자신만의 색체로 소화시키는 배우 이재현과 진솔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MQ) 배우 이재현을 소개 부탁한다.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에서 연극 '그녀를 믿지마세요'의 '강태범'역으로 연기를 한 배우 이재현이다. MQ) 오랜 기간 연극 '그녀를 믿지마세요'에 출연한 것으로 알고 있다. 배우 이재현에게 연극 '그녀를 믿지마세요'는 어떤 의미를 가진 작품인가? 연극 '그녀를 믿지마세요'를 일년 넘도록 공연했다. 우선 로맨틱코미디가 가지고 있는 힘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 작품이다. 사실 다른 공연도 제의..

MAGAZINE/[MQ] INTERVIEW 2021. 5. 26. 21:06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4 5 6 7 8
다음
엠큐데이 ⓒMQDAY ALL RIGHTS RESERVED
인스타그램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