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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생생한 배우' 이예나를 만나다..

MAGAZINE/[MQ] INTERVIEW

by 엠큐데이 2026. 4. 1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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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

 

어떤 배우는 묵직한 존재감으로 무대를 누르고, 어떤 배우는 햇살 같은 에너지로 객석을 환하게 밝힌다. 배우 이예나는 후자에 가깝다. 대학로의 문을 두드렸던 첫 데뷔작 행오버부터 지금까지, 배우 이예나는 무대 위에서 뿜어내는 기분 좋은 에너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

 

배우 이예나에게 연극 행오버는 단순한 데뷔작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아무것도 모르고 뛰어들었기에 더 뜨거웠고, 관객과 처음 눈을 맞췄기에 더 소중했던 시간. 그녀는 여전히 그때의 설렘을 동력 삼아 오늘을 산다.

 

배우 이예나가 연기를 하며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거창하지 않다. 공연이 끝나고 객석을 나서는 관객이 다가와 건네는 너무 재미있게 봤다는 투박한 칭찬 한마디. 그 진심 어린 피드백에 그녀는 배우로서 존재 가치를 느끼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다. 항상 자신을 지켜봐 주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잊지 않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녀의 다짐은 그래서 더 묵직하게 다가온다.

 

이제 막 자신의 궤적을 그려가기 시작한 배우 이예나. 그녀의 연기는 때로는 초콜릿처럼 부드럽고 달콤하게, 때로는 감자칩처럼 톡 쏘는 생동감으로 우리 곁을 찾아올 것이다. 배우 이예나의 진짜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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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Q) 최근 근황은 어떻게 되는가?

 

오디션도 보러 다니고, 같이 연기하는 동료들과 창작 활동도 준비하고 있다.

 

 

MQ) 지금까지 참여한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아무래도 대학로 첫 데뷔작인 행오버이지 않을까?(웃음)

 

 

MQ) 연기를 하며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

 

공연을 관람했던 분들이 내게 먼저 다가와서 너무 재미있게 잘 봤다고 해줄 때가 가장 행복하고 배우로서 연기하는 게 보람이 느껴진다.

 

 

MQ) 배우 이예나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먹는 걸 좋아해서 단 것과 짠 것을 같이 먹는다. 예를 들어 초콜릿과 감자칩을 같이 먹는다든지(웃음) 그럼 스트레스도 풀리고 기분이 좋아지더라. 그리고 좋아하는 영화를 보기도 한다.

 

 

MQ) 배우 이예나를 응원하고 계신 분들께 한마디를 남겨달라.

 

항상 응원해주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하다. 매 순간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싶다. 지켜봐 달라!

 

 

M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달라

 

배우 이예나 많이 많이 사랑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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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_ 엠큐데이

편집 _ 한이룸

mq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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