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블랙컴뱃]의 격투기 선수' 김명현(라이트닝)을 만나다..

MAGAZINE/[EQ] INTERVIEW

by 엠큐데이 2024. 3. 8. 15:32

본문


▲MQDAY INSTAGRAM


종합격투기 단체 블랙컴뱃에서 재능을 인정받고, 성장의 가능성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는 격투기 선수 김명현(라이트닝). JYTMMA대표 장윤태는 김명현은 챔피언의 자질을 갖춘 천재 선수라며, “거기에 인성까지 훌륭한 선수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반응형

MQ) 격투기 선수 김명현을 소개 부탁한다.

 

충남 보령에 거주하고 있는 24살 격투기 선수 김명현이다.

 

 

MQ) ‘블랙컴뱃은 어떤 종합격투기 대회인가?

 

한국에서 가장 뜨고 있는 단체라고 생각한다. 많은 타단체 격투기선수들도 경기를 하고 싶어하는 단체 같다.

 

 

MQ) ‘블랙컴뱃경기에 두 번 출전했고, 모두 판정패라는 아쉬운 경험을 했다.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나서 여러 번 시합 영상을 봤지만, 저 당시로 돌아가서 다시 싸운다면 더 과감하게 싸우고 더 재미있는 경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MQ) 얼마전 주짓수 국가대표 선발 전까지 치룬 걸로 알고있다. 언제부터 어떤 계기로 주짓수를 시작했는가?

 

주짓수는 퍼플벨트이다. 주짓수의 시작 계기는 ‘mma’를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운동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사는 동네에 운동을 배울 곳이 없었는데, 주짓수 체육관이 생기자 마자 바로 등록을 했다(웃음) 그렇게 박창균 스승님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MQ) 관객들과 격투기 팬분들이 격투기 선수 김명현을 어떻게 기억했으면 하는가?

 

김명현 하면 또 그 선수 경기를 보고싶다”, “그 선수 또 언제 나오지?” 이렇게 기억 해주었으면 좋겠다.

 

 

MQ) 격투기 선수 김명현은 타 선수들과는 다른 어떤 특기를 가지고 있는가?

 

실력을 떠나 다른 선수들 보다 성실함은 제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특기가 있다고 하면 앞손 싸움과 뒷손 카운터는 남들보다 잘한다고 생각한다.

 

 

MQ) 도전을 해보고 싶거나 상대해보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누구든 상관없다. 대회 잡아주면 싸울 수 있다. 그리고 나와 싸웠던 이민혁, 오두석 선수와 다시 싸우고 싶다.

 

 

MQ) 운동선수의 삶, 어려운 점이 있다면?

 

아직 까지도 배고픈 운동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대회가 잡혀서 시합 준비를 하면 감량이 제일 힘들다. 모든 선수들이 공감할 거다(웃음)

 

 

MQ) 감사하거나 힘이 되는 분들이 있다면?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다.

우선 나의 스승님.. 항상 좋은 환경 속에서 운동하게끔 만들어주어서 감사드린다. 그리고 매번 협찬과 후원을 해주는 장윤태 대표님께 늘 감사드린다. 무명이었던 나를 이렇게 올려주어서 감사하다.

 

 

MQ) 격투기 선수 김명현의 스트레스 해소법?

 

스트레스 해소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운동만 하고, 끝나고 나서 먹는 걸로 푸는 거 같다. 먹을 때 가장 행복한 거 같다!

 

 

MQ) 운동 외에 도전을 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악기를 배워보고 싶다. 피아노, 기타를 꼭 배우고 싶다. 뭔가 악기 하나는 꼭 배워야할 거 같아서 기회가 되면 꼭 배우려고 한다.

 

 

MQ) 격투기 선수 김명현을 응원하고 있는 분들께 한마디를 남긴다면?

 

항상 멀리서 응원해주어서 감사드린다. 나를 꼭 기억해주달라. 격투기 선수로 복귀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M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달라.

 

항상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케이지 위로 하루 빨리 복귀하겠다. 항상 응원해주는 가족에게 꼭 보답하고 싶다. 그리고 나를 응원해주고 찾아주는 팬분들.. 복귀하는 날 승리로 보답하겠다. 라이트닝 김명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글/사진 _ 엠큐데이

mqday@naver.com

ⓒ엠큐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