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을 주는 배우' 송현진을 만나다..
연극 ‘아빠와 딸’에서 배우 송현진은 가족이라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관계 안에서, 따듯함과 성장, 그리고 세대 간의 이해를 진심 어린 연기로 풀어낸다.소극장 연극 ‘아빠와 딸’은 관객과 배우의 거리가 가까운 만큼, “생활감 있는 연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배우 송현진은 대사 하나, 몸짓 하나에 과장이나 인위적 표현을 철저히 배제했다. 작은 감정의 미동,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한숨이나 웃음, 정적의 힘이 배우 송현진 표 가족극 연기의 핵심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작은 이야기 안에서 가장 큰 울림을 만들어 내고 있는 연극 ‘아빠와 딸’에서 배우 송현진은 더 깊은 가족극, 더 넓은 관객과 만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 MQ) 배우 송현진을 소개 부탁한다. 배우 송현진이다. 현재 연극 ‘아빠와 딸’..
MAGAZINE/[MQ] INTERVIEW
2025. 11. 18.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