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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브릴리언트]의 배우' 오수현을 만나다..

무대 위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배우 오수현이 연극 ‘브릴리언트’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밝은 미소로 주변까지 환하게 비추는 배우 오수현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MQ) 배우 오수현을 소개 부탁한다. 인생이 행복 하려고 연기를 하는, 그렇지만 늘 행복하지 않아도 괜찮은 배우 오수현이다. MQ) 어릴 적부터 꿈이 배우였는가? 중학생 시절, 가수를 준비하던 중 소속사에 문제가 생겨서 진행이 중단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연기를 하는 게 어떻겠냐는 소속사에 제안을 받았다. 그 당시의 꿈은 배우가 아니어서 거절했는데, 3년뒤 고등학생 시절에 갑자기 연기가 하고 싶어서 연극영화과 진학을 준비했다(웃음) 이렇듯 사람 일은 참 알 수가 없는 것 같다(웃음) MQ) 현재 연극 ‘브릴리..

MAGAZINE/[MQ] INTERVIEW 2021. 9. 18. 14:56

'매력 넘치는 배우' 윤석배를 만나다..

솔직하지만 절제되어있는, 재미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밝지만 깊이가 있는, 무어라 한마디에 단정 짓기 어려운 무한 매력을 가진 배우 윤석배이다. 다양한 작품과 역할에 독보적으로 표현하고 싶다는 배우 윤석배와 마주한 어느 날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MQ) 배우 윤석배를 소개 부탁한다. 자만하지 않고 노력하는 배우 윤석배이다. MQ) 근황이 궁금하다. 대학로 ‘하마시어터’에서 뮤지컬 '써니텐'을 출연하고 있고, 찾아가는 공연으로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다시 시작해’에 출연하고 있다. MQ) 처음 뮤지컬 ‘써니텐’으로 무대에 섰을 당시의 기분은 어떠했는가? 코로나19 사태로 공연 일정이 다 취소가 된 상황이었는데, 오랜만에 대학로에서 공연을 할 수 있음에 하느님과 하마컴퍼니 이주영 대표님께 정말 감사했다..

MAGAZINE/[MQ] INTERVIEW 2021. 9. 15. 08:48

'뮤지컬 [써니텐]의 배우' 이승리를 만나다..

그 시절, 빛났던 청춘에 반짝임을 소환하는 뮤지컬 ‘써니텐’. 그 중심에는 ‘이혜영’역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배우 이승리가 있다. 탄탄한 경력만큼이나 깊이 있는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이승리와의 만남을 공개한다. MQ) 배우 이승리를 소개 부탁한다. 순수를 귀히 여기는 배우 이승리이다. MQ) 처음 뮤지컬 ‘써니텐’의 무대에 올랐을 때의 기분은? 계획은 내려두고 순간에 집중하자! 라는 목적뿐이었다. 그래서 다 끝난 후엔 “잘 한 건가?”라는 의문이 있었다. MQ) 뮤지컬 ‘써니텐’을 준비하며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정극 위주의 작품만 참여하다 코믹 극은 처음 참여하게 되었다. 그래서 코미디에 적합한 연기, 가벼운 호흡이면서도 감정은 깊어야 하고, 템포를 유연하게 컨트롤 하는..

MAGAZINE/[MQ] INTERVIEW 2021. 9. 14. 10:11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의 팀장' 이용진을 만나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이용진 팀장을 만나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MQ)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팀장 이용진을 소개 부탁한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지능데이터기반팀을 맡고 있는 이용진이다. ​ MQ) 이용진 팀장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맡은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 빅데이터 플랫폼 및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이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이 3년간 약 2천억원 정도 되는데, 사업 기획부터 플랫폼 수행기관 공모 및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MQ) 대한민국 데이터 생태계 수준에 대해 궁금하다. 어느 정도인가?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IT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분야는 주요 경쟁국에 비해 늦은 편이다. 20..

MAGAZINE/[EQ] INTERVIEW 2021. 9. 10. 05:00

'죽여주는 배우' 이마리를 만나다..

남들보다 조금은 늦은 나이에 연기를 시작한 배우 이마리.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변신까지 보여주고 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미소로 주변을 환하게 비추는 배우 이마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MQ) 배우 이마리를 소개 부탁한다. 시작과 속도는 더디지만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 늦깎이 배우 이마리이다. 서른 살부터 배우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은 연기를 시작한지 4년차인 신인배우다(웃음) ​ MQ) '늦깎이 배우'라고 본인을 소개했는데, 연기를 늦게 시작해서 힘든 점은? 아무래도 나이에 비해 경력도 없고 비전공자다 보니, 서류에서부터 고배를 많이 마셨다. 지금도 내가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다. 이건 여담인데 내가 지금까지 접수한 오디션을 확인해 ..

MAGAZINE/[MQ] INTERVIEW 2021. 9. 10. 04:29

'연극 [행오버]의 배우' 주성훈을 만나다..

개성 있는 외모와 큰 키,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는 배우 주성훈을 돋보이게 하는 요소임은 분명하다. 오랜만에 다시 연기를 시작하며,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배우 주성훈에게 연기에 대한 진심이 느껴졌다. MQ) 배우 주성훈을 소개 부탁한다. 내 안에 60억 인구가 있다고 굳게 믿고 사는, 매 순간 모든 것을 다 태우고 살고자 하는, 심장이 뜨거운 배우 주성훈이다. MQ) 오랜만에 배우로 복귀했다. 기분은 어떠한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긴장되지만 설렘이 더 크다. 그 동안 생업을 위해서 이런 저런 일도 해왔지만 내 마음이 배우라는 두 글자를 계속 외치고 있더라. 그것을 수 년간 계속 외면하고 잊으려 해도 결국 답은 그 두 글자에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다른 어떤 감정보다 설렘과 행복감이 너무나..

MAGAZINE/[MQ] INTERVIEW 2021. 9. 8. 06:25

'삼촌 같은 배우' 안중언을 만나다..

정겨운 삼촌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배우 안중언. 사람 냄새가 나는 연기로 대중들의 삶에 서서히 스며들기를 꿈꾸고 있다. MQ) 배우 안중언을 소개 부탁한다. 삼촌 같은 배우 안중언이다. 모두에게 정겹고 친구 같은 삼촌을 목표로 삼고 살아가고 있는 인간이자 배우이다. 강원도 인제에서 나고 자랐으며, 인제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청주에서 대학교 생활을 마쳤다. 현재는 서울과 춘천을 오가며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보광극장의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MQ) 연극 '오후 두시의 고독'에 출연을 했다. 2년만에 복귀해서 다시 발을 내딛는 작품이 연극 '오후 두시의 고독'이 되었다.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마디로 말하면 기분 째졌다(웃음) ​ MQ) 연극 '오후 두시의 고독'은 어떤 작..

MAGAZINE/[MQ] INTERVIEW 2021. 8. 27. 04:50

'[웨슬리퀘스트]의 대표' 정종섭을 만나다..

2004년 '비즈니스 세계 회복과 성과 향상'이라는 모토로 설립 된 '웨슬리퀘스트'는 빅데이터 분석, 전략수립, 전략실행 및 성과관리, 인사 및 조직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컨설팅과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웨슬리퀘스트'의 정종섭 대표를 만나 기업, 경영, 창업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MQ) '웨슬리퀘스트'의 대표 정종섭을 소개 부탁한다. 1990년 12월에 공인회계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후, 1995년 9월 이후로는 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1997년 'BSC'의 창시자인 하버드 대학교의 '캐프란' 교수와 '노튼' 박사의 'BSC' 첫 번째 서적의 번역에 감수자로 참여하였다. 이를 통해 'BSC'의 국내 도입 및 확산에 참여하여,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등 ..

MAGAZINE/[EQ] INTERVIEW 2021. 8. 26. 22:57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본부장' 오성탁을 만나다..

많은 사람들이 '빅데이터'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하지만, 정작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명쾌히 설명할 수 있는 이들은 많지 않다. 그 '빅데이터'에 대한 궁금증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오성탁 본부장에게 물었다. MQ)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본부장 오성탁을 소개 부탁한다. ​1997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 참여하여 정보화 연구실에서 시작하였다. 정보화 통계, 지수부터 IoT, 스마트워크, EA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기술뿐만 아니라 사업의 관리를 어떻게 할지, 이해관계자들과 관계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풍부하게 경험했다. 특히 정책 개발, 전략 수립 및 입안 등 정책분야 일을 오래 했다. 지금은 4차 산업혁명의 중요한 요소인 데이터와 인공지능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IoT : ..

MAGAZINE/[EQ] INTERVIEW 2021. 8. 26. 21:38

'깊은 연출가' 박혁을 만나다..

무대는 비어져 있으며, 객석보다 무대가 더 크다. 관객은 최대 9명까지 입장 가능하며, 관람료는 자유이다. 실험단막축제 '빈 무대에서'가 이렇다. 정말 실험적인 축제가 아닐 수 없다. 어떻게 이토록 실험적인 '빈 무대에서'라는 축제를 제작을 할 수 있었는지, 주최자인 연출가 박혁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MQ) 연출가 박혁을 소개 부탁한다. ​1961년 출생, 배우 겸 연출가 박혁이다. MQ) 지난 여름에 실험단막축제 '빈무대에서'가 열렸다. 어떤 축제였는지 궁금하다. 말 그대로 ‘빈 무대’에서 단막극을 하고 싶은 연극인들이 모여 공연을 하는 것이다. 가능한 30분이상 60분이내의 단막극을 함께 할 수 있는 연극인들이 모여서 ‘빈 무대에서’라는 개념으로 돈 안들이고 무대를 만든다. 열정만..

MAGAZINE/[MQ] INTERVIEW 2021. 8. 3.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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