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CONTACT US
  • MQDAY INSTAGRAM
  • 분류 전체보기
    • MAGAZINE
      • [MQ] INTERVIEW
      • [EQ] INTERVIEW
    • CULTURE
      • MOVIE
      • PERFORMANCE
      • YOUTUBE
    • NEWS
      • CONCERT
      • MUSICAL
      • BOOK
      • CULTURE NEWS
    • EVENT
      • PHOTO SHOOT DAY
      • INVITATION TICKET
    • COMMUNITY
      • NOTICE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가치 있는 배우' 박범기를 만나다..

연기의 경력은 오래되지 않았지만 출연부터 작가, 연출까지 다채로운 이력을 가졌다.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도전을 통해 한 단계씩 성장하고 있는 배우 박범기와의 나눈 이야기를 공개한다. 배우 박범기와 나눈 이야기 속에는 도전과 발전, 성장에 대한 진지한 마음과 치열한 고민이 가득 느껴졌다. 그리고, 그것이 앞으로 그의 연기인생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 요소임이 분명하다. MQ) 배우 박범기를 소개 부탁한다. 24살 배우 박범기이다. 21살 때 대학로 연극에 데뷔 하였으며, 대학생활과 병행하며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이탈리아어 통 번역 학과에 재학 중이고, 차후 전공의 강점을 살려 유럽 등 해외에서 활동을 하는 것이 목표이다. 특히 연극뿐 아니라 영화, 방송 등 장르와 매체를 넘나들며 ..

MAGAZINE/[MQ] INTERVIEW 2021. 8. 3. 05:21

'작지만 큰 연출가' 박지영을 만나다..

독립선언서를 낭독하여 3.1운동의 도화선이 되었던 정재용선생님을 주제로 한 창작 연극 '오후 두시의 고독'의 연출가 박지영과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MQ)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 ​연극 '장문로41가길'을 마치고, 작년 가을부터 극작을 시작했던 '오후 두시의 고독'의 완고를 내었다. 극장을 대관하고 배우를 섭외하고 연습실을 계약하고.. 어느덧 공연을 하고 있다.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다. MQ) 연극 '오후 두시의 고독'은 어떤 작품인가? 1919년3월1일, 파고다공원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여 3.1운동의 도화선이 되었던 정재용 선생님을 모티브로 하여 창작한 이야기이다. 평범한 사람도 특별한 일을 해낼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관객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 MQ..

MAGAZINE/[MQ] INTERVIEW 2021. 7. 30. 05:47

'[데이터다있다]의 진행자' 류예리를 만나다..

다양한 작품에서 대중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배우 류예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채널 ‘데이터다있다’를 통해 그간 보여주지 못했던 숨겨진 매력을 펼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매번 같은 모습이 아닌, 끊임없는 도전으로 다양한 역할을 찾고 있는 배우 류예리. 오늘 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배우가 아닐까 싶다. MQ)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 "요즘 뭐해?", "별일 없어?" 라는 질문이 가장 대답하기 어려운 것 같다. 별일이라면 모두 별일이라(웃음) 최근 가장 많은 시간을 쏟는 일은 다양한 시나리오와 대본을 읽고 분석하는 일이다. 워낙 활자를 읽는 걸 좋아해서 독서는 '별일'이 아닌데, 연기를 시작하고부터는 스토리뿐만 아니라 배경이나 구성도 눈여겨봐 지고, 특히 캐릭터들의 행동이나 ..

MAGAZINE/[MQ] INTERVIEW 2021. 7. 24. 06:25

'[드엔]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슬기를 만나다..

고객을 향해 집중하고, 진심을 다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슬기. 만남을 소중히 여기고 서로에게 긍정적 영향을 통하여 성장을 이루어내고 있다. MQ)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 작년 코로나19 사태 이후, 고객 분들이 눈에 띄게 줄어들어서 여가시간이 많았다. 이 시간들이 나의 재충전의 시간이라 생각하며 지내고 있다. MQ) 엠큐데이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4년이 지났다. 4년전과 비교를 했을 때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슬기에게 가장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어떻게 보면 4년 전보다 열정이 식어 보일 수도 있지만, 마음의 여유가 더 생긴 것 같다. 시간의 흐름도 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것이 노력으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이 시간들 또한 지나가겠지 싶어 조바심 갖지 않..

MAGAZINE/[EQ] INTERVIEW 2021. 7. 23. 21:17

'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의 배우' 최희승을 만나다..

다양한 작품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최희승. 역할에 대한 높은 이해와 편안한 발성, 표정, 어투는 끝없는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그와 함께한 뜨거운 날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MQ) 배우 최희승을 소개 부탁한다. 오랫동안 연기하고 싶은 배우 최희승이다. 다양한 곳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고 싶고, 많은 도전을 하고 싶다. ​ MQ) 최근 근황은 어떻게 되는가? 연극 '자메이카 헬스클럽'에 출연을 했고. 최근까지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촬영을 했다. MQ) 배우 최희승에게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에 대해 이야기 안 할 수 없다.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는 어떤 작품인가? 대학생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캠퍼스 드라마이다. 이십 대 초반에 대학생활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우정, ..

MAGAZINE/[MQ] INTERVIEW 2021. 7. 19. 05:36

'존재감 강한 배우' 조시연을 만나다..

역할마다 오랜 여운을 남기는 배우가 있다. 본인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개성강한 역할을 창조시키는 배우 조시연은 분명 존재감이 강한 배우다. 독보적인, 대체불가의 매력적 배우 조시연의 진솔한 이야기 속으로 초대한다. MQ) 배우 조시연을 소개 부탁한다. 아름다운 배우로 불리기를 꿈꾸는, 아직은 스스로 배우라 말하기 부끄러운, 올해로 삼십 대에 접어든 조시연이다. ​ MQ)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를 준비하며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연극을 처음으로 출연하게 되어 모든 것이 새롭고 어려웠다. 특히 작품상, 무게 감과 웃음을 동시에 주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여장한 모습으로 기괴하고 특이한 연기를 한다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 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 무대에 오른 지금은 복합적 감정이 느껴진다. ​ MQ) 연극 '죽..

MAGAZINE/[MQ] INTERVIEW 2021. 7. 19. 04:39

'소년 같은 배우' 홍성안을 만나다..

아직 많은 작품에 출연을 한 것은 아니지만, 배우 홍성안이 출연했던 작품을 하나라도 보았다면 분명 쉽게 그가 누군지 기억해 낼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체구와 소년 같은 외모 뒤에 끓는 열정으로 다음을 준비하고 있는 배우 홍성안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MQ) 배우 홍성안을 소개 부탁한다. 사람 홍상안은 소녀 같은 감성을 품은 소년이라고 생각한다(웃음) 정서를 자주 느끼는 편이고, 남들보다 조금 더 강하게 느끼는 편 같다. 그래서 그렇게 생각을 한다. 배우 홍성안은 나 자신의 변화를 시도하면서 기존의 모습과 잘 융합시키려고 한다. 주변인들의 말을 듣고, 잘 녹여내고, 품어내려는 기질을 가지고 있다. 그곳에서 발현되는 에너지가 주변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인상을 남기는 듯 하다. 말하자면 만능 콘센트 같은 느낌?!..

MAGAZINE/[MQ] INTERVIEW 2021. 7. 18. 23:42

'[보광극장]의 연출가' 윤지홍을 만나다..

'창작예술집단 보광극장'의 연출가 윤지홍을 소개하고자 한다. 최근 화제의 작품 '장문로41가길'의 마무리를 앞두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MQ) 연출가 윤지홍을 소개 부탁한다. ​ '창작예술집단 보광극장'에서 행복하게 연극을 만들고 있는 윤지홍이다. MQ) 연출가로서 연극 '장문로41가길'의 작품소개를 부탁한다. 연극 '장문로41가길'은 '창작예술집단 보광극장'의 연습실이자 같이 살고 있는 집의 주소다. 연극에 나오는 세 명의 인물도 장문로41가길 이라는 곳에 빈 공간을 공동 임대하여 작업실로 꾸려서 지내는 세 명의 예술가들의 이야기다. 어떻게 보면 '보광극장' 식구들의 실제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다. 사건의 나열로 이야기가 풀어지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연극은 아니지만, 예술가들이 작품에서가 아닌 ..

MAGAZINE/[MQ] INTERVIEW 2021. 7. 18. 22:26

'즐기는 배우' 조민상을 만나다..

"매 작품마다 다른 인물을 연기하는 것에 대해 재미를 느끼고 있고, 발견하는 것이 즐겁다. 내가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다른 사람의 표현 방식을 연구하는 것도 재미있다. 아마 평생 재미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하는 배우 조민상. 연극 '장문로41가길'에서 만난 배우 조민상은 작품 속의 역할 그 자체였다. 관객들에게도 '공감이 가는 연기', '주목할 만한 배우', '천생 배우' 등의 좋은 평을 받고 있다. MQ) 배우 조민상을 소개 부탁한다. 배우 조민상이다. '창작예술집단 보광극장'이라는 창작단체 소속이며, 현재 서른 살이다. 충북 음성군 삼성 면에서 나고 자랐으며, 청주에서 대학생활을 보내고 서울로 상경한지는 4년차 이다. 좋아하는 건 커피랑 담배이지만, 끊고 싶은 것도 담배이다. 꾸준히 하고 싶은 건 ..

MAGAZINE/[MQ] INTERVIEW 2021. 7. 17. 05:44

'알고 싶은 배우' 김현민을 만나다..

다양한 작품에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는 배우 김현민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매번 같은 모습이 아닌, 작품마다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 그 다음이 더욱 기대가 되는 배우 김현민. 작품 속 역할 외의 우리가 몰랐던 진짜 배우 김현민의 모습을 알아보자. MQ)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 공연을 하면서 차기 작품을 연습 중이며, 바쁜 삶을 이어가고 있다. ​ MQ) 연극 '스캔들'은 어떤 작품인가? ​연극 '스캔들'은 다섯 남녀의 거짓말로 인해 서로가 처한 상황이 꼬이고 꼬이게 되는 코미디 장르의 작품이다. ​ MQ) 연극 '자메이카 헬스클럽'을 병행하고 있다. 힘들지는 않은가? ​ 연극 '자메이카 헬스클럽'은 제목에서도 느껴지겠지만 헬스클럽이 주 배경이다. 그렇다 보니 공연 중 운동하는 장..

MAGAZINE/[MQ] INTERVIEW 2021. 7. 17. 04:54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 35
다음
엠큐데이 ⓒMQDAY ALL RIGHTS RESERVED
인스타그램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