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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밀크]출신 배우' 김보미를 만나다..

걸그룹 밀크에서 배우로 전향하여 활동하고 있는 김보미를 소개하고자 한다. 배우 김보미는 잠시 숨 고르기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려 한다. 오랜 시간 연예계에서 활동을 하며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배우 김보미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MQ) 배우 김보미를 소개 부탁한다. 2002년도에 '밀크'라는 걸그룹으로 활동을 시작한 배우 김보미이다. MQ) 그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수활동 이후에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했고, 주로 광고활동을 많이 했다. 그리고, 연극무대에서 공연도 했었다. MQ)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이유는 있는가? 어렸을 적부터 꿈이 연기자였다. MQ) 걸그룹 '밀크'에서 홀로서기를 한지 십오 년이 되었다. 홀로서기를 하며 어려웠던 점은 ..

MAGAZINE/[MQ] INTERVIEW 2021. 4. 15. 18:50

'준비된 배우' 김현민을 만나다..

대체 불가한 이미지를 만들고 싶다는 김현민은 많은 가능성을 가진 배우이다. 배우 김현민은 현재보다 미래에 더 당당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도전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 배우 김현민이 꿈꾸고 있는 미래를 듣고 싶었다. MQ) 배우 김현민을 소개 부탁한다. 낙천적인 성격을 가졌으며, 촬영현장이나 무대, 영상매체를 통해서도 사람냄새가 나는 배우 김현민이다. MQ) 어떻게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는가? 장난끼도 많았고 활달하며 분위기 메이커였던 학창시절에 막연하게 연예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다. 하지만, 연예인은 잘생기고 키도 크고 누구보다 월등해야 된다고 알았기에 혼자서만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고등학교 삼학년이라는 시간이 다가왔고 대학교에 진학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 당시에 나는..

MAGAZINE/[MQ] INTERVIEW 2021. 4. 13. 17:15

'기대되는 배우' 정재진을 만나다..

주위사람들이 기대를 하는 사람은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인물은 많은 주위 동료와 관계자들에게 미래에 기대감을 높게 평가 받고 있는 '배우 정재진'이다.. MQ) 배우 '정재진'을 소개 부탁한다. 흔하게 볼 수 있는 옆집 형 같지만, 볼수록 매력 터지는 연기자 정재진이다. MQ) 원래 하고자 했던 직업이 '배우' 였는가? 사실 고등학교 시절 비보잉을 시작했다. 유명한 댄서가 될 줄 알았지만 체계적이지만 못했고 당시에 몸도 많이 다치기도 했다. 다시 시작하려 했지만 군대에서 허리 디스크도 얻었다. 그 시절 관리가 소홀해서 결국 포기를 했던 것 같다. MQ) 그럼 어떻게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는가? 고등학교 삼학년 여름에 '라이어'라는 연극을 보고 "아, 이거 엄청나구나"라는 생각을..

MAGAZINE/[MQ] INTERVIEW 2021. 4. 12. 19:52

'선명한 배우' 한서준을 만나다..

연기를 시작한 지는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자신의 뚜렷한 방향을 잡고 그 길을 한발씩 내딛고 있는 '배우 한서준'을 소개하고자 한다. MQ) 배우 '한서준'을 소개 부탁한다. 하루하루 발전하고 있는 신인배우 한서준이다. 인천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 나이는 24살, 키는 183cm 체중은 67kg이다(웃음) MQ) 음악을 전공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떠한 음악을 했는가? 실용음악을 작곡했다. 주로 했던 음악은 펑키와 인디음악 이었다. MQ) 원래의 꿈은 배우가 아니었나? 원래 꿈은 작곡가이었다. MQ) 그러면, 배우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음악을 할 때도 계속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방송이나 영화에서 보이는 배우들이 항상 멋있고 존경스러웠다. 근데, 내가 연기를 뛰어나게 잘한다..

MAGAZINE/[MQ] INTERVIEW 2021. 4. 7. 08:14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배우' 이현웅을 만나다..

강하다! 선하다! 귀엽다! 재미있다! 다양한 매력 있는 배우 이현웅.. 알면 알수록 그의 내면이 더 궁금해지는 깊은 우물 같은 배우이다. 최근 영화 '신촌좀비만화' 그리고 '베가 시크릿 노트' 광고 등으로 크게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이현웅을 만났다. MQ) '배우 이현웅'은 어떤 사람인가? 연기를 좋아하는 사람, 정말 연기를 사랑하는 사람.. 남들한테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고, 무언가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싶은 연기자가 되고자 열심히 하는 배우이다. MQ) 그렇다면 주위 사람들은 '배우 이현웅'을 어떻게 표현하는가? 먼저 외모에서 느껴지는 것 들이 많은 것 같다. 푸근하다. 편안하다. 옆집 아저씨 같다. 인상이 좋다. 카리스마 있다 등의 다양한 말을 들었던 것 같다. MQ) 이십 년 동안 연극만 했다..

MAGAZINE/[MQ] INTERVIEW 2021. 3. 23. 07:32

'기분 좋은 배우' 조진희를 만나다..

주위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사람은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인물은 많은 주위동료들에게 사랑과 칭찬을 받고 있는 '배우 조진희'를 소개하고자 한다. 처음 조진희 배우를 만나기 전, 주변 사람들을 통하여 그녀의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들은 터라 더욱 그녀가 어떤 사람일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었다. MQ) ‘조진희 배우’를 소개해달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돌아이다 (웃음) 예쁜 외모도 아니고 못생긴 외모도 아닌, 그렇다고 몸매가 좋지도 않은, 아주 평범한 외모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누구보다 튀고 돋보일 수 있는 끼를 가진 친구라고 생각한다. 한시라도 가만히 있질 못하며, 부모님의 재미있는 성격을 물려받아, 모든 사람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걸 좋아하는 귀여운 광대 같은 사람이다(웃음..

MAGAZINE/[MQ] INTERVIEW 2021. 3. 18. 09:07

'칠전팔기의 배우' 김래혁을 만나다..

꿈을 꾸는 사람을 많으나, 그것을 향하여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은 많지가 않다. 생활 및 주위 시선 등 현실이라는 벽에 막혀 포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인물은 그 ‘꿈’을 향하여 전진하는 배우 김래혁을 소개하고자 한다. 김래혁 배우와 인터뷰를 하면서 필자는 꿈이라는 것은 나이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고 느꼈다. 그는 십대와 이십 대의 열정보다 더 뜨거워 보였으며, 꿈에 대한 간절함이 느껴졌다. MQ) ‘김래혁 배우’를 소개를 해달라. 이십 대에 배우를 시작했지만 경제적으로 힘이 들어 중간에 포기를 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 꿈을 포기를 못하고 다시 한번 도전을 하고 있는 배우이다. MQ) 배우는 어떻게 시작을 하게 되었는가? 고등학교 시절 영화 ‘포레스트 검프’라는 영화를 보면..

MAGAZINE/[MQ] INTERVIEW 2021. 3. 17. 08:41

'따듯함이 있는 배우' 이주석을 만나다..

'보디가드', '돌려차기', '섬마을 선생님', '토지', '서울무림전', '전우', '광개토대왕'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을 하였고, 잘생긴 외모와 느낌있는 연기로 주목을 받고있는, '배우 이주석'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직은 그의 이름이 낮 설수도 있지만, 그의 얼굴을 본다면 한번쯤 브라운관을 통하여 보았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MQ) 최근 근황에 대하여 궁금하다. 작년에는 연극 '카사라기 미키짱'이라는 연극을 했었다. 올 초에는 독립영화 '초대'를 촬영하였고, 출품을 준비하고 있다. MQ) 출연하고 싶은 작품이나, 역할이 있는가? 느와르 같은 남성적인 영화도 좋지만, 기회가 된다면 코미디 요소가 들어간 역할을 맡고 싶다. 나의 인상이 강하여, 무뚜뚝 하거나 과묵할 것 이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

MAGAZINE/[MQ] INTERVIEW 2021. 3. 7. 06:00

'사람냄새 나는 배우' 김진만을 만나다..

김진만 배우의 첫인상은 덥수룩한 수염과 큰 덩치 때문에 강한캐릭터(?)의 사람 일 것이란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런 첫인상의 생각이 바뀌기에는 많은 시간이 소유되지 않았다. 여러 이야기를 나누면서 김진만 배우에게서 꾸미지 않은 소박함과 열정 가득한 모습들을 보았다. MQ) 배우는 어떻게 시작을 하였는가? 중학교시절 무엇인가 뇌리를 스치며 지나간 생각 하나가 나를 지금의 모습으로 바꿔 놓았다. 남들이 나를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내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이 이것이구나 하는 생각과 삶을 살아가면서 간접적이지만 많은 인물의 인생을 경험해보고 싶은 생각을 하며 그때부터 나의 인생은 배우로의 길로 접어 들었다. 지금 이순간도, 앞으로도 계속.. MQ) 연극을 10년간 하였다고 들었다. 연극에서의 생활은 힘..

MAGAZINE/[MQ] INTERVIEW 2021. 3. 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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