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합창단 제198회 정기연주회 개최
-국립합창단 제198회 정기연주회 ‘합창음악, 그 위대한 역사적 시대를 돌아보다’-지휘자 민인기와 국립합창단이 선보이는 첫 번째 렉처 콘서트-르네상스 시대부터 바로크, 고전, 낭만, 현대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를 아우르는 위대한 명작 국립합창단(단장 겸 예술감독 민인기)은 2024년 6월 25일(화)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제198회 정기연주회 합창음악, 그 위대한 역사적 시대를 돌아보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르네상스 시대부터 바로크, 고전, 낭만, 현대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를 아우르는 위대한 명곡을 통해 합창음악의 진수를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르네상스 시대의 합창음악으로 첫 포문을 연다. 16세기 스페인 출신의 작곡가 토마스 루이스 데 빅토리아(T.L. de Vi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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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6. 11.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