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CONTACT US
  • MQDAY INSTAGRAM
  • 분류 전체보기 N
    • MAGAZINE
      • [MQ] INTERVIEW
      • [EQ] INTERVIEW
    • CULTURE
      • MOVIE
      • PERFORMANCE
      • YOUTUBE
    • NEWS
      • CONCERT
      • MUSICAL
      • BOOK
      • CULTURE NEWS
    • EVENT N
      • PHOTO SHOOT DAY
      • INVITATION TICKET N
    • COMMUNITY
      • NOTICE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발전하는 배우' 서정훈을 만나다..

해가 뜨기 직전의 새벽이 가장 어둡기 마련이다. 삶의 방향에 열정을 더하고 현재를 소중히 살고 있는 배우 서정훈은 서서히 빛을 낼 준비를 마쳤다. 최근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에 출연하며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배우 서정훈은 무대 위에서 섬세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MQ) 배우 서정훈을 소개 부탁한다. 정말 어렵다(웃음) 나는 보잘것없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박수를 받고 있다. 그래서 관객들에게 더 좋은 공연을 선보이고자 노력하는 배우 서정훈이다. MQ)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에 출연을 하게 되었다고 들었다.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에 출연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5년 전에 우연히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를 보게 되었고 굉장한 매력을 느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출연 해보고 싶..

MAGAZINE/[MQ] INTERVIEW 2021. 6. 9. 22:32

'믿음을 주는 배우' 정희진을 만나다..

진심이 느껴지는 연기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여내는 배우 정희진. 빠르지는 않지만 자신의 입지를 견고히 다져가며 관객들에게 믿음을 주는 배우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꾸준히 연기하는 배우를 꿈꾼다는 배우 정희진과의 나눈 이야기를 공개한다. MQ) 배우 정희진을 소개 부탁한다. 소소한 행복을 사랑하고, 차근차근 내가 가려는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는 배우 정희진이다. MQ) 연극 '임대아파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찾아주신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긴다면? 감사하다는 말이 부족할 만큼 큰 사랑을 받은 것 같다. 극장에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 앞으로도 '배우 정희진'으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MQ) 연극 '임대아파트'를 출연하며, 배우들간의 호흡은 어떠했나? 함께하는 선배님..

MAGAZINE/[MQ] INTERVIEW 2021. 6. 9. 21:49

'매력있는 배우' 박지선을 만나다..

역할과 작품에 대한 진정성과 애정으로 어떠한 위치에서든 빛을 내는 배우 박지선. 화려하거나 눈에 띄지는 않지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더욱 매력적인 배우이다. 얼마 전, 막을 내린 연극 '임대아파트'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의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자신만의 이미지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MQ) 배우 박지선을 소개 부탁한다. 화려하거나 눈에 띄진 않지만 맡은바 배역에 진실한 마음을 담아, 느리더라도 성실히 차근차근 다가가 나만의 이야기를 풀어내고자 하는 배우 박지선이다, MQ) 연극 '임대아파트'가 성황리에 마쳤다. 기분은 어떠한가?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관객 분들이 극장에 찾아줘서 하루하루 정신은 없었지만 행복하게 잘 마무리 한 것 같다. 막상 끝나니 시원섭섭하다(웃음) MQ) 연극 '임대아파트'는 배우 ..

MAGAZINE/[MQ] INTERVIEW 2021. 6. 8. 22:59

'사랑이 가득한 배우' 김주사랑을 만나다..

관객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 말하는 배우 김주사랑. 힘든 일도 있었지만 아픔을 딛고 일어서서 힘차게 날개를 펼치고 있다. 오랜 꿈을 향한 도전정신과 간절함으로 무대에 오른다는 배우 김주사랑은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에 출연으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MQ) 배우 김주사랑을 소개 부탁한다. 영혼을 치유하는 배우 김주사랑이다(웃음) 나는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관객들을 위해 기도하고, 마음의 회복을 바라는 배우이다. MQ)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에 출연을 하게 되었다.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에 출연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는 대학로에서 워낙 유명한 공연이다. 마침 오디션 공고가 올라와서 도전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코미디 연극을 워낙 좋아하기도 한다. MQ) ..

MAGAZINE/[MQ] INTERVIEW 2021. 6. 7. 03:46

'믿고 보는 배우' 김강현을 만나다..

다양한 작품 속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대체 불가 배우 김강현. 이름만 들어도 신뢰가 가는 배우임은 분명하다. 오랜 연기 경력에 깊이마저 느껴지는 배우 김강현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보았다. MQ) 올 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을 하며, 바쁘게 보내는 것 같다. 체력적으로는 힘들지 않은가? 아니다(웃음) 얼마 전, 막을 내린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연기를 했던 것이 너무나 즐거웠다. 솔직히 잠도 못 자고 피곤은 했지만, 너무도 행복했다. 예전에 연기를 했을 때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MQ)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 전작의 역할 때문에 일부러 체중을 증량했었다. 역할이 끝나서 원상태로 돌아온 것이다(웃음) 연극을 안 했다면 조금 더 빨리 뺄 수 있었겠지만, 손님들이나 배우들간의 술자리로 인해 더디게 빠졌다..

MAGAZINE/[MQ] INTERVIEW 2021. 6. 6. 22:30

'연기하는 배우' 허동원을 만나다..

무대에서나 일상에서나 인위적인 모습이 아닌 진심 그대로가 느껴지는 배우 허동원.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대중들이 먼저 주목하고 있는 배우임은 분명하다. 대중들이 생각하는 고정적 관념에 벗어난 특별한 무언가를 보여주는 그는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를 갖게 한다. MQ) 배우 허동원의 근황은? 늘 하던 대로 공연을 하고 있었다. 작품이 없을 땐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한다. 내가 활동이 뜸하면 아르바이트 중일 듯(웃음) MQ) 연극 '임대아파트'를 준비하면서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없는가? 열악한 제작환경으로 팀원들의 밥값이 넉넉하지 않았다. 그래서 공연연습기간 동안 식사를 준비하고 다같이 모여 밥을 해먹었다. 설거지도 열외 없이 가위바위보를 해서..(웃음) 함께 밥을 먹으니 꿀맛이었다. 하지만 살이 쪘다..

MAGAZINE/[MQ] INTERVIEW 2021. 6. 6. 21:15

'성장하는 배우' 박혜선을 만나다..

'기적의 오디션'이라는 방송을 시작으로 천천히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배우 박혜선. 영화나 방송에 출연보다는 적지 않은 시간을 무대에 매진해왔던 그녀는 그 동안의 쌓아온 내공을 더 많은 대중들에게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어떤 역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배우 박혜선.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연기하든 그녀의 행보와 미래에 응원을 하며 기대해본다. MQ) 배우 박혜선의 근황은? 대학로에서 연극 '그 남자 그 여자'에 출연하고 있다. 그리고, 시간이 날 때마다 오디션 정보도 알아보고 있다. MQ) 연극 '그 남자 그 여자'는 어떤 작품인가? 20대, 30대 커플을 통해서 사랑하는 과정을 솔직하고 속 시원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MQ) 사랑에 관련한 작품에 많이 출연하는 것 같다. 유독 그러한 주제의 작품..

MAGAZINE/[MQ] INTERVIEW 2021. 6. 5. 22:47

'무한 매력 배우' 김경환을 만나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색다른 매력을 무한 방출시키는 배우 김경환. 그가 연극 '임대아파트'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색깔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확실히 사로잡고 있다. 느리더라도 같은 곳에서 연기를 라고 싶다는 배우 김경환은 자세히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진가를 발휘하는 매력적인 연기자임은 틀림없다. MQ) 배우 김경환을 소개해달라. 재미있고 신나는 일을 찾아가는 배우 김경환이다. MQ)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맡은 '윤정수'라는 배역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극중의 삼 남매 중 막내이다. 배낭여행을 통해 만난 외국인 여성에게 운명을 느끼고 결혼을 결심하는 귀염둥이 역할이다(웃음) MQ) 20대 배우 김경환과 30대 배우 김경환의 차이점은? 별차이는 없지만, 20대는 과연 내가 배우로 살수 있을까라는 고민..

MAGAZINE/[MQ] INTERVIEW 2021. 6. 5. 22:14

'진심으로 연기하는 배우' 정선희를 만나다..

연기를 한다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있음을 느낀다는 배우 정선희. 그녀는 오랫동안 관객들 앞에서 진심을 다해 연기할 수 있기를 꿈꾸고 있다. 배우 정선희가 연극 '임대아파트'에 출연하며 관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배우 정선희는 이질감 없는 배역의 완벽한 소화로 관객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중이다. MQ) 배우 정선희를 소개 부탁한다. 어느덧 삼십 대 중반을 걷고 있다. 시간이 됐든, 마음이 됐든, 여유로운 삶을 살고자 연기를 하고 있다. 나는 나만의 느낌과 색깔이 진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MQ) 현재 출연하고 있는 연극 '임대아파트'를 소개 부탁한다. 지나고 있는 청춘도, 지나갔던 청춘도 돌아보게 하는 작품인 거 같다. 그 시절의 사랑도, 그리고 현재 내앞에 놓여져 있는 그 무언가에 대해서도 느낄 수..

MAGAZINE/[MQ] INTERVIEW 2021. 6. 5. 20:45

'빛이 있는 배우' 김동민을 만나다..

꾸미지 않아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아도, 본인의 모습 그대로가 빛이 나는 배우 김동민. 그는 공감이 느껴지는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특별함을 가지고 있는 배우이다. MQ) 배우 김동민을 소개 부탁한다. 극단 '웃어'의 단원, 삼십 대 후반의 배우 김동민이다. MQ)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맡게 된 '윤정호'라는 배역에 대해 소개 부탁한다. 극중 '선영'이라는 여자친구를 그리워하며, 그 사람이 남겼던 말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배우를 꿈꾸며 살아가는 사람인 것 같다. MQ) 연극 '임대아파트'의 '윤정호'라는 배역과, 배우 김동민의 닮은 점이 있다면?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는 점인 것 같다. MQ) 연극 '임대아파트'를 준비하면서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공연의 사용 될 ..

MAGAZINE/[MQ] INTERVIEW 2021. 6. 5. 03:47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 29
다음
엠큐데이 ⓒMQDAY ALL RIGHTS RESERVED
인스타그램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