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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민초]의 배우' 홍택근을 만나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배우 홍택근. 그가 연극 '민초'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삼십 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된 홍택근은 점점 무르익고 단단해져 배우로서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MQ) 배우 홍택근을 소개 부탁한다. 부산에서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에 온지 십오 년이 지났다. 처음 서울에 와서 배우를 시작했을 때는 당연히 잘나가는 스타가 될 줄 알았다(웃음) 처음에 광고모델로 시작을 했는데 나의 고향인 부산에서 난리가 났었다(웃음) 부산 촌놈이 텔레비전에 나오니 그랬을 것이다. 연기? 그냥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런데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다. 물론 지금도 힘들다. 그런데, 이제는 배우라는 직업이 너무 좋다. 즐겁다. 그리고, 내가 선택한 일이기에 힘든 것도 감수..

MAGAZINE/[MQ] INTERVIEW 2021. 4. 30. 20:51

'빛나는 배우' 이미지를 만나다..

역할이 크고 작음의 중요성 보다 어떻게 소화를 하고 표현 하는지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는 배우 이미지. 다양한 무대에서 실력을 다지며 연기를 인정을 받고 있다. 새로운 출발선에서 더 넓은 곳으로 향하고자 하는 배우 이미지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MQ) 배우 이미지를 소개 부탁한다. 누군가 '배우'라고 부르면 아직도 조금은 쑥스러운 연기하는 이미지이다(웃음) MQ) 어릴 적부터 꿈이 배우였는가? 어린 시절에는 선생님이 되는 게 꿈이었는데 중학교 시절부터 배우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요즘에 아이들 연기도 가끔 가르치고 있어서 그런지 선생님의 꿈도 이룬 것 같다(웃음) MQ) 지금까지 출연했던 작품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다면? 영화 '까페느와르'가 기억에 남는다. 단역이었지만 오디션 ..

MAGAZINE/[MQ] INTERVIEW 2021. 4. 30. 20:19

'개성 넘치는 배우' 이지연을 만나다..

개성 넘치는 배우 이지연. 한 발자국씩 대중들을 향해 꾸준하게 걸어가고 있는 배우이다. 아직은 풋풋해 보이는 배우 이지연은 연기를 대하는 태도나 자세는 어느 배우들 못지않은 열정을 가지고 있어 보였다. MQ) 배우 이지연을 소개 부탁한다. 긍정적으로 밝게 살아가고 있는 배우 이지연이다(웃음) MQ) 최근 근황은 어떻게 되는가? 현재 연극 '나쁜녀석들'을 마무리하고, 다시 연기 이론공부도 하면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 MQ) 연극을 오래 출연한 것으로 알고 있다. 연극의 매력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연극을 시작하기 전, 관객들이 입장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긴장이 시작된다. 그 긴장감이 처음에는 떨림과 무서움이었는데 연극을 계속하다 보니 즐거움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연극은 방송이나 영화와는 다르게 관객들과 직..

MAGAZINE/[MQ] INTERVIEW 2021. 4. 30. 02:26

'희망을 꿈꾸는 배우' 유수민을 만나다..

보여줄게 너무나도 많은 배우 유수민. 자신의 이름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부지런히 전진을 하고 있는 중이다. 연기생활을 하며 자신을 다지고 다져 더욱 단단해져 가는 그는 현재보다 미래가 더 궁금한 배우이다. MQ) 배우 유수민을 소개 부탁한다. 희망을 꿈꾸는 배우 유수민이다(웃음) MQ) 배우는 어떻게 시작을 하게 되었는가? 학창시절, 학우가 연기학원에 오디션을 보러 갈 때 우연하게 따라갔다가 접하게 되었다. MQ) 많은 작품에 출연한 것으로 알고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다면? 학창시절 처음으로 촬영했던 드라마가 떠오른다. 도둑 역할로 출연을 했는데 며칠 뒤 학교에서 학우들이 쉬는 시간에 내가 출연한 부분만 편집하여 재생하는 바람에 민망함에 화장실로 도망갔던 기억이 있다(웃음) MQ) 오랜 기간..

MAGAZINE/[MQ] INTERVIEW 2021. 4. 28. 23:03

'다시 배우' 임유란을 만나다..

연기활동을 접은 지 수년이 흐르고, 다시 연기를 하고자 할 때 그녀의 나이는 마흔이 넘어 있었다. 주변의 반응과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걱정이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일에 소신 있게 도전을 하며, 한걸음씩 배우라는 길을 내딛고 있는 중이다. 대중들이 생각하고 있는 정형화된 모습보다 특별한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배우 임유란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MQ) 배우 임유란을 소개 부탁한다. 폭넓은 연령층의 연기가 가능한 배우 임유란이다.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하고 잠시 연기 활동을 접고 가사활동과 문화센터에서 전래놀이 강사를 십년정도를 하였고, 사십 대 초에 다시 연기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MQ) 배우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주 어..

MAGAZINE/[MQ] INTERVIEW 2021. 4. 27. 22:24

'보여줄게 많은 배우' 이나윤을 만나다..

오래 연기를 하며 많은 매력을 보여줄 배우 이나윤을 소개하고자 한다. 연기를 하는 꿈을 환하게 빛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는 배우 이나윤. 현재보다 미래가 당당하기 위해 한걸음씩 쉬지 않고 나아가고 있다. 그런 배우 이나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MQ) 배우 이나윤을 소개 부탁한다. 다른 분들이 먼저 '배우 이나윤이다'라고 불러 줄 수 있도록 전진하고 있는 배우 이나윤이다. MQ) 배우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는가? 처음에는 친구들과 늦게까지 놀고 싶어서 교회에 있는 연극동아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친구들과 노는 것보다 연극을 하는 것이 더 재미가 있었다(웃음) 그 후에 배우라는 직업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한 것 같다. MQ) 배우를 직업으로 선택한 것을 후회될 때가 있었는가? 내가 좋..

MAGAZINE/[MQ] INTERVIEW 2021. 4. 27. 20:49

'단단한 배우' 박부건을 만나다..

어떠한 역할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방출시키는 배우 박부건을 소개하고자 한다. 배우 박부건의 첫인상은 강한 눈빛과 덥수룩한 수염 때문에 거칠거나 차갑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 생각이 바뀌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유되지 않았다. 실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그가 얼마나 순수하고 열정이 넘치는 사람인지를 알 수 있었다. MQ) 배우 박부건을 소개 부탁한다. 어른이어야 하는 사회적 나이지만 여전히 내 것을 내려놓지 못하는 사십 대의 철부지라고 스스로 생각한다(웃음) MQ) 최근 근황은 어떻게 되는가? 2년전 초연을 한 공연이 다시 올라간다. 매일이 연습의 시작과 끝이다. MQ) 배우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운명적이라든가 하는 거창함 같은 건 없었다. 특히나 자기표현을 잘 못하고 낯가림도 심한 편이다. 대..

MAGAZINE/[MQ] INTERVIEW 2021. 4. 27. 19:23

'존재감이 느껴지는 배우' 허윤영을 만나다..

다수의 작품 속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입혀서 연기하는 배우 허윤영. 아직 많은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출연한 작품 속에서는 확실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는 배우이다. '연기'를 하는 것에 부끄럽지 않고 당당하고 싶다는 배우 허윤영과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MQ) 배우 허윤영을 소개 부탁한다. "배우 허윤영이다"라고 매번 스스로를 소개하지만 아직은 부족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항상 마음 한 켠엔 부끄러움이 있다. 배우라는 직업 앞에 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은 나는 "배우 허윤영이다"(웃음) MQ)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 배우로서의 작업은 아니지만 7월15일 부 터 덕수궁 돌담 길과 광주 닺 미술관에서 열리는 양승주 작가님의 복합전시 작업을 돕고 있다. MQ) 어릴 적부터 꿈이 배우였는가? 어..

MAGAZINE/[MQ] INTERVIEW 2021. 4. 26. 22:58

'질리지 않는 배우' 여신우를 만나다..

어떤 역할에도 자신만의 매력을 방출시키고 있는 배우 여신우를 소개하고자 한다. 오랜 기간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를 했던 배우 여신우는 친근한 외모와 개성 있는 연기로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MQ) 배우 여신우를 소개 부탁한다. 인성이 좋은 배우, 그리고 미친 존재감이 있는 배우이다(웃음) MQ) 연기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가? 고등학교 시절 '틱틱붐'이라는 작품을 보고 꿈을 키웠다. 그러던 중, 대학교 시절 '노트르담에 꼽추'에서 '콰지모토(꼽추)'역을 연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무대 위에서 행복해하는 내 자신을 발견했다. 이후로도 계속해서 연기를 하고 있으며 노력 중에 있다. MQ) 연기를 계속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 원동력?! 그냥 나는 연기가 하고 싶다. 어떠한 원동력은 없다. 쉬..

MAGAZINE/[MQ] INTERVIEW 2021. 4. 25. 20:41

'미래로 전진하는 배우' 강초원을 만나다..

“더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서 지혜롭고 열정을 가지고 나아갈 것이다.” 배우 강초원은 과거가 아닌 미래를 마주한다. 열심히 걸어온 시간, 묵묵히 행해온 노력이 미래의 그녀를 만들어 가고 있다. 밝은 미소 속에 견고한 자기 세계를 갖추고 있는 배우 강초원과의 마주한 어느 봄날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MQ) 배우 강초원을 소개 부탁한다. 연기를 사랑하는 사람 강초원이다. MQ) 연기는 어떻게 시작을 하게 되었는가? 처음에는 무대나 방송에 나오는 사람들이 멋있어서 시작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연기를 배우면서 내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고, 또 발전되는 모습을 보면서 자존감도 많이 올라가고, 나를 사랑하게 되더라. 또 현장에서 감독님들과 스텝들과의 교류를 통해 내 자신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면서 더 매력을 느끼고 있다..

MAGAZINE/[MQ] INTERVIEW 2021. 4. 2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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