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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배우' 김현민을 만나다..

대체 불가한 이미지를 만들고 싶다는 김현민은 많은 가능성을 가진 배우이다. 배우 김현민은 현재보다 미래에 더 당당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도전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 배우 김현민이 꿈꾸고 있는 미래를 듣고 싶었다. MQ) 배우 김현민을 소개 부탁한다. 낙천적인 성격을 가졌으며, 촬영현장이나 무대, 영상매체를 통해서도 사람냄새가 나는 배우 김현민이다. MQ) 어떻게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는가? 장난끼도 많았고 활달하며 분위기 메이커였던 학창시절에 막연하게 연예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다. 하지만, 연예인은 잘생기고 키도 크고 누구보다 월등해야 된다고 알았기에 혼자서만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고등학교 삼학년이라는 시간이 다가왔고 대학교에 진학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 당시에 나는..

MAGAZINE/[MQ] INTERVIEW 2021. 4. 13. 17:15

'친근한 배우' 김영삼을 만나다..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외모를 가진 김영삼 배우는 옆집에 사는 형이나 동생으로 생각이 될 만큼 편안하고 친근하다. 배우 김영삼은 친화력이 있는 성격으로 금세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MQ) 배우 김영삼을 소개 부탁한다.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는 배우이다. MQ) 요즘의 근황은? 많은 배우들이 그렇듯이 에이전시를 돌아다니며 프로필도 돌리고, 운동을 하여 몸도 키우면서 다음 작품을 기다리고 있다. MQ) 배우의 꿈을 갖게 된 계기에 대해서 궁금하다. 특별한 이유는 없는 것 같다. 학창시절에 농구선수로 활동을 했었는데, 어떠한 계기를 통하여 운동을 그만두고 방황하던 중에 같은 학교 친구의 권유로 보조출연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시작이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군대를 전역하고 마땅..

MAGAZINE/[MQ] INTERVIEW 2021. 4. 13. 16:14

'개성있는 배우' 최우정을 만나다..

개성있는 외모와 밝은 성격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배우 '최우정'을 소개하고자 한다. 배우 최우정은 에너지가 넘치는 배우이다. 다소곳이 있다가도 카메라가 켜지는 순간 수줍어하는 모습은 사라지고 시선을 압도하고 주위를 집중시키는 에너지를 뿜어냈다. MQ) 배우 최우정을​ 소개 부탁한다.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무궁무진하게 변화가 가능한 배우이며, 눈빛으로 말하는 배우 최우정이다(웃음) ​ MQ)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고등학교 때 친구가 나에게 '넌 무엇을 하고 싶니'하고 물어 본적이 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어릴 때 텔레비전을 보면서 나도 나오고 싶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다. 그 막연한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서 시작하게 되었다. 사실 시작은 화려..

MAGAZINE/[MQ] INTERVIEW 2021. 4. 13. 15:23

'꾸밈없는 배우' 김강희를 만나다..

꾸밈없고 자신만의 개성을 가지고 있는 배우 김강희를 소개하고자 한다. MQ) 배우 김강희를 소개 부탁한다. 나를 위해 연기하는 것이 아닌, 그 어느 누군가를 위해 연기하고 싶은 스물여섯 살 배우 김강희이다 (웃음) MQ) 원래 어릴 적부터 연기를 하고 싶었는가? 어릴 때부터 노래하고 춤추는 것이 마냥 재미있었다. 본격적으로 연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건 고등학교 때였다. 뮤지컬 '넌센스'를 봤는데 무대 위 배우들이 자유롭고 멋있어 보였다. 그때부터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 배우의 삶을 동경했다. ​ MQ) 그런데 대학시절 연기가 아닌 다른 것을 전공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대학교에서 '지질'을 전공했다. 나는 꿈을 모른 체하고 현실과 타협한 대학생이었다. 부모님께서 연세가 있으신 편이라 대학을 빨리 졸업하..

MAGAZINE/[MQ] INTERVIEW 2021. 4. 13. 14:07

'끝까지 배우' 장은철을 만나다..

관객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끝없이 주고 싶어하는 배우 장은철을 소개하고자 한다. 배우 장은철은 연기를 할 때 뭐든지 할 수 있고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MQ) 배우 '장은철'을 소개 부탁한다. 현재 연극과 뮤지컬을 하고 있는 건강한 대한민국의 남자이다. 최근에는 창작뮤지컬 '매의 아들'에서 '근초고왕' 역할을 연기하였다. MQ) 배우를 시작한 것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들었다. 어떻게 배우를 시작하게 되었는가? 성우이신 아버지의 권유로 연기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뮤지컬 '맨오브라만차'를 본 후 배우를 꼭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MQ) 배우를 시작하기 전에 두려움은 없었나? 도전적인 성향이 강하고 꼭 해야겠다는 마음이 있어 두려움은 없었다. 정말 열심히 해서 나를 꼭 보여줘야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MQ..

MAGAZINE/[MQ] INTERVIEW 2021. 4. 12. 21:21

'기대되는 배우' 정재진을 만나다..

주위사람들이 기대를 하는 사람은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인물은 많은 주위 동료와 관계자들에게 미래에 기대감을 높게 평가 받고 있는 '배우 정재진'이다.. MQ) 배우 '정재진'을 소개 부탁한다. 흔하게 볼 수 있는 옆집 형 같지만, 볼수록 매력 터지는 연기자 정재진이다. MQ) 원래 하고자 했던 직업이 '배우' 였는가? 사실 고등학교 시절 비보잉을 시작했다. 유명한 댄서가 될 줄 알았지만 체계적이지만 못했고 당시에 몸도 많이 다치기도 했다. 다시 시작하려 했지만 군대에서 허리 디스크도 얻었다. 그 시절 관리가 소홀해서 결국 포기를 했던 것 같다. MQ) 그럼 어떻게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는가? 고등학교 삼학년 여름에 '라이어'라는 연극을 보고 "아, 이거 엄청나구나"라는 생각을..

MAGAZINE/[MQ] INTERVIEW 2021. 4. 12. 19:52

'선명한 배우' 한서준을 만나다..

연기를 시작한 지는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자신의 뚜렷한 방향을 잡고 그 길을 한발씩 내딛고 있는 '배우 한서준'을 소개하고자 한다. MQ) 배우 '한서준'을 소개 부탁한다. 하루하루 발전하고 있는 신인배우 한서준이다. 인천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 나이는 24살, 키는 183cm 체중은 67kg이다(웃음) MQ) 음악을 전공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떠한 음악을 했는가? 실용음악을 작곡했다. 주로 했던 음악은 펑키와 인디음악 이었다. MQ) 원래의 꿈은 배우가 아니었나? 원래 꿈은 작곡가이었다. MQ) 그러면, 배우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음악을 할 때도 계속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방송이나 영화에서 보이는 배우들이 항상 멋있고 존경스러웠다. 근데, 내가 연기를 뛰어나게 잘한다..

MAGAZINE/[MQ] INTERVIEW 2021. 4. 7. 08:14

'밝은 배우' 김나리를 만나다..

김나리 배우는 아직 대중들에게 익숙하지는 않지만, 오랜 기간 연극 등의 활동과 끊임없는 연습으로 별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배우이다. MQ) 배우 '김나리'를 소개 부탁한다. 항상 조금이라도 더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스물일곱살 배우 김나리이다. MQ)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연기는 중학생 때에 단순한 계기로 시작을 하게 되었다.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보고 '김태희 선배님의 아역' 역할을 너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따라도 해보고, 혼자서 연습도 해보았다. 그것을 시작으로 집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서울까지 가서 연기학원 오디션을 보았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연기를 하고 있는 것이고, 중간에 한번도 그만두거나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고 더 간절해지는 내 자신이 신기하다. MQ) 만약 ..

MAGAZINE/[MQ] INTERVIEW 2021. 4. 6. 18:27

'배우는 배우' 봉승호를 만나다..

연기를 하는 직업을 '배우'라고 한다. '배우'라는 직업은 겉으로는 화려해 보일 수 있으나, 속은 한없이 어려운 직업이다. 많은 인물과 직업을 연구해야 되며, 그 결과를 관객들에게 평가를 받아야 된다.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인물은 그 '배우'라는 직업을 선택하여, 매번 새로운 도전과 연구를 하고 있는 '배우 봉승호'이다. MQ) 배우 '봉승호'를 소개 부탁한다. 나름 연기를 시작한지 17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연기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무명배우이다. MQ)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학창시절 영화를 좋아했다. 영화와 관련된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무심코 하곤 했다. 그러다가 우연하게 대학로에서 연극을 처음 보게 되었다. 현재는 고향인 대전에서도 연극을 쉽게 접할 수 있지만, 나의 학창..

MAGAZINE/[MQ] INTERVIEW 2021. 3. 31. 12:11

'늘 새로운 배우' 허윤을 만나다..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인물은 대학로의 보석 같은 '배우 허윤'이다. 연극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허윤'이라는 이름을 익히 들어보았을 것이다. 대학로에서 '배우 허윤'은 많은 공연을 통하여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는 연기를 잘하는 배우로 유명하다. MQ) 배우 '허윤'을 소개 부탁한다. 충무로 또는 대학로에서 가장 뜨겁고 싶은 배우 허윤이다.(웃음) MQ) 오랜 기간 대학로에서 연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떠한 계기로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는가? 이십 대 초반에.. 친구가 공연의 조명 스태프로 일을 해서 처음으로 '연극'이라는 것을 보러 가게 되었다.. '라이방'이라는 작품을 보게 되었는데, 배우들이 눈앞에서 연기를 하는 것을 처음으로 보게 되었다. 그 모습이 당시에는 문화적 충격이었다. 집에 와서도 오랫동..

MAGAZINE/[MQ] INTERVIEW 2021. 3. 3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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