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CONTACT US
  • MQDAY INSTAGRAM
  • 분류 전체보기
    • MAGAZINE
      • [MQ] INTERVIEW
      • [EQ] INTERVIEW
    • CULTURE
      • MOVIE
      • PERFORMANCE
      • YOUTUBE
    • NEWS
      • CONCERT
      • MUSICAL
      • BOOK
      • CULTURE NEWS
    • EVENT
      • PHOTO SHOOT DAY
      • INVITATION TICKET
    • COMMUNITY
      • NOTICE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오페라 작곡가 베버의 숨은 명작, 실내악으로 조명

-베버 200주기 기념 국립심포니 실내악 시리즈-오페라 작곡가를 넘어 실내악으로 만나는 베버의 또 다른 음악 세계-관악기로 만나는 ‘마탄의 사수’, 클라리넷 5중주로 이어지는 베버 대표작-첼리스트 문태국·피아니스트 박종해 협연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가 카를 마리아 폰 베버(1786~1826) 서거 200주기를 맞아 오페라로 널리 알려진 베버의 실내악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기념 시리즈를 선보인다. 첫 무대는 3월26일(목)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 공연의 문은 오페라 ‘마탄의 사수’ 서곡으로 연다. 작곡가 트레버 크레이머가 클라리넷·호른·바순 3중주로 편곡한 버전으로, 원곡의 극적 긴장과 서정성을 관악 앙상블의 색채로 응축해 들려준다. 무대에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

NEWS/CULTURE NEWS 2026. 3. 9. 20:49

메타 코미디 영화.. '메소드 연기'

영화 ‘메소드 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배우’가 더 이상 웃기기만 한 배우로 남고 싶지 않아 몸부림치는 순간을, 독특한 메타(Meta) 설정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대중이 기대하는 코믹한 이미지와 배우 본인이 갈망하는 진정성 사이의 간극을 ‘과몰입’이라는 소동극으로 풀어내며 아이러니한 웃음을 예고한다. 이기혁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영화 ‘메소드 연기’는 그가 2020년 만든 동명 단편을 확장한 작품이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러닝타임은 92분, 장르는 코미디로 분류되며, 이동휘·윤경호·강찬희·김금순·윤병희·공민정 등이 출연한다. 영화의 중심에는 ‘코미디로 떴지만, 이제는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있다. 영화 극한직업, 카지노 등 현실의 흥행작을 거..

CULTURE/MOVIE 2026. 3. 9. 19:34

'함께하고 싶은 배우' 김민수를 만나다..

화려한 기교나 포장보다는, 투명한 진심이 관객의 마음을 더 깊게 두드리는 순간이 있다. 무대 위에서 매 순간 진심을 담아 연기하는 배우 김민수의 무대가 바로 그렇다. 현재 대학로 연극 ‘남사친여사친’을 통해 관객을 만나고 있는 그는, 단순한 연기자를 넘어 ‘함께 작업하고 싶은 좋은 동료’로 묵묵히 자신의 궤도를 그려나가고 있다. 무대 위에서 땀방울이 곧 스스로의 성장이라 믿는 배우 김민수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여다보았다. 배우 김민수가 느끼는 보람의 결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한층 성숙해졌다. 연기를 갓 시작했을 무렵에는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가장 큰 기쁨이었다면, 지금은 곁에서 호흡을 맞추는 동료들에게 “오늘 같이 작업해서 참 좋았다”, “편안했다”라는 말을 들을 때 가장 깊은 보람을 느낀다고 고..

MAGAZINE/[MQ] INTERVIEW 2026. 3. 9. 13:03

지식인의 허영을 찌르는 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가짜 명언이 넘쳐나는 시대, 우리는 왜 권위에 기대는가?” 우리는 SNS에서 수많은 명언을 소비한다. 그럴듯한 문장 뒤에는 으레 스티브 잡스, 아인슈타인, 혹은 괴테의 이름이 붙어있다. 그런데 만약 우리가 감동하며 공유한 그 위대한 명언이 누군가 대충 지어낸 ‘가짜’라면 어떨까? 2025년 제172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하며 일본 문단을 뒤흔든 ‘스즈키 유이’ 작가의 데뷔작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바로 이 흥미로운 도발에서 시작하는 소설이다. 주인공 ‘히로바 도이치’는 평생 괴테만 파고든 중년의 깐깐한 괴테 연구 교수다. 어느 날 그는 아내와의 식사 자리에서 홍차 티백 꼬리표에 적힌 문장을 발견한다.“사랑은 모든 것을 혼동시키지 않고 혼연일체로 만든다. -괴테”자신이 평생을 바쳐 연구한 철학을 완..

NEWS/BOOK 2026. 3. 8. 20:55

영화보다 깊은 소설.. '마션'

소설 ‘마션’(The Martian)은 SF계 천재 작가 ‘앤디위어’(Andy Weir)의 데뷔작으로, 화성 탐사 중 홀로 고립된 우주비행사 ‘마크 와트니’의 생존기를 다룬 소설이다. 2011년 자비 출판으로 시작해 엄청난 인기를 끌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15년 ‘리들리 스콧’ 감독과 ‘맷 데이먼’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야기는 화성 탐사 미션 ‘아레스3’팀의 6일 차에 시작된다. 예상치 못한 거대 모래 폭풍이 몰아치면서 임무는 중단되고, 대원들은 서둘러 화성을 떠나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철수 과정에서 식물학자이자 기계공학자인 ‘마크 와트니’는 부러진 안테나에 찔려 튕겨 나가고 생명 유지 장치의 신호가 끊긴다. ‘멜리사 루이스’ 대장은 남은 대원들의 목숨을 지키..

NEWS/BOOK 2026. 3. 5. 14:18

웃다가 울리는 연극.. '과속스캔들'

연극 ‘과속스캔들’은 대학로 소극장 코미디 연극의 흥행 공식 요소인 ‘상황극의 묘미’와 ‘가족애’를 영리하게 결합한 작품이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거짓말과 오해가 만들어내는 폭소 끝에,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며 ‘온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연극’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연극 ‘과속스캔들’의 줄거리는 이렇다. 한때 잘나가던 주인공 ‘이재준’은 음주 관련 사건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가 7년만에 연극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런데, 그날 갑자기 첫사랑 ‘신혜선’이 나타나고, 더 충격적인 소식이 터지면서 ‘이재준’의 복귀 무대는 ‘스캔들 폭발’ 직전의 위기 상황으로 굴러간다. ‘신혜선’은 ‘이재준’과의 사이에 아들의 존재를 폭탄 선언을 한다. ‘이재준’과의 친구이자 소속사 대표인 ‘장명수’는 이 거대한 ‘..

CULTURE/PERFORMANCE 2026. 3. 5. 10:21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적 비극으로 널리 알려진 단종의 유배 생활을 다루지만, 거대한 권력 암투나 남성 중심의 힘 대결에서 벗어나 역사의 행간에 숨겨진 민초들의 따뜻한 시선과 연대에 집중했다는 점에서 깊은 여운을 남기는 수작이다. 그리고, 한국 관객들을 극장으로 다시 불러모은 흥행작이기도 하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절대 권력자였으나 모든 것을 잃고 강원도 영월 산골로 쫓겨난 어린 왕 단종과, 마을의 생존을 위해 그를 유치했으나 점차 그의 마지막을 지키게 되는 촌장의 이야기를 그린다. 장항준 감독은 “이미 결말을 모두 알고 있는 이야기를 다시 꺼내는 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과감한 시점을 택했다. 카메라는 한양의 화려한 궁궐이 아니라 척박한 영월 광천골에 머물며, 정치적 소용돌이 ..

CULTURE/MOVIE 2026. 3. 3. 21:18

국립국악관현악단 '2025 상주 작곡가: 손다혜·홍민웅'

-국립국악관현악단 ‘2025 상주 작곡가: 손다혜·홍민웅’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은 관현악시리즈Ⅲ ‘2025 상주 작곡가: 손다혜·홍민웅’(이하 ‘2025 상주 작곡가’)을 3월20일(금)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이번 무대는 2025년 상주 작곡가로 선정된 손다혜·홍민웅과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들이 지난 1년간 호흡하며 빚어낸 결실을 발표하는 자리로, 두 작곡가의 신작과 대표작을 동시에 선보인다. 국립국악관현악단 상주 작곡가 제도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국악관현악 분야 최초로 도입된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최고 작곡가들이 악단과 밀도 있는 소통을 통해 완성도 높은 국악관현악 창작곡을 발표해 왔다. 김성국(2016년 상주 작곡가)의 ‘영원한 ..

NEWS/CULTURE NEWS 2026. 3. 3. 19:03

'도전을 사랑하는 배우' 윤석준을 만나다..

대학로 무대 위, 화려한 조명 속에서도 유독 투명한 진심으로 빛나는 배우가 있다. 늦은 나이에 연기를 시작해 첫 상업극 ‘남사친여사친’으로 관객과 호흡하며,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자신을 만들어가고 있는 배우 윤석준의 이야기다. 배우 윤석준은 연극 ‘남사친여사친’을 통해 첫 상업극에 도전했고, 무대 위에서 관객의 반응을 온몸으로 받으며 배우로서 한층 단단해졌다. 그리고 새로운 연극 ‘히든퍼즐’에 합류하며 쉬지 않고 자신이 서야 할 무대를 넓혀가고 있다. 배우 윤석준이 참여한 연극 ‘남사친여사친’은 남녀노소 누구나 한 번쯤 이야기해봤을 ‘이성 간의 우정’을 소재로 삼은 작품이다. 늘 술자리와 모임에서 빠지지 않은 질문, “남녀 사이에 진짜 친구가 가능할까?”라는 대화를 유쾌하고도 현실감 있게 풀어냈다...

MAGAZINE/[MQ] INTERVIEW 2026. 3. 3. 12:54

제3회 하슬라국제예술제 프리뷰 공연 '추일서정' 서울 상륙

-4월1일 GS아트센터에서 서울 초연.. 제3회 하슬라국제예술제의 화려한 서막 예고-작곡가 최우정·연출가 박상연이 빚어낸 시인 김광균의 삶과 예술-배우 김미숙 및 이명주·사무엘윤·송영훈·조재혁 등 최정상 아티스트 총출동-오는 26일(목) ‘추일서정’ 예매 시작.. 시와 음악, 미디어아트가 융합된 고품격 무대 기대 사단법인 하슬라국제예술제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3회 하슬라국제예술제(Hasla International Festival of the Arts, HASLA, 예술감독 조재혁)’의 서막을 알리는 프리뷰 공연 ‘하슬라 in 서울 ‘추일서정(秋日抒情) : 김광균’’(이하 추일서정)을 4월1일 서울 GS아트센터 무대에 올린다. ‘추일서정’은 지난해 하슬라국제예술제를 통해 세계 초연돼 뜨거운 찬사를 받..

NEWS/CULTURE NEWS 2026. 2. 24. 21:01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122
다음
엠큐데이 ⓒMQDAY ALL RIGHTS RESERVED
인스타그램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