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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가는 배우' 이재현을 만나다..

많은 관객들에게 자신의 이름보다 배역의 이름으로 각인 시키는 배우 이재현. 그를 한가지로 정의 내린다는 것은 어렵지만 선 굵은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다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어떠한 배역이든 자신만의 색체로 소화시키는 배우 이재현과 진솔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MQ) 배우 이재현을 소개 부탁한다.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에서 연극 '그녀를 믿지마세요'의 '강태범'역으로 연기를 한 배우 이재현이다. MQ) 오랜 기간 연극 '그녀를 믿지마세요'에 출연한 것으로 알고 있다. 배우 이재현에게 연극 '그녀를 믿지마세요'는 어떤 의미를 가진 작품인가? 연극 '그녀를 믿지마세요'를 일년 넘도록 공연했다. 우선 로맨틱코미디가 가지고 있는 힘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 작품이다. 사실 다른 공연도 제의..

MAGAZINE/[MQ] INTERVIEW 2021. 5. 26. 21:06

'연극을 사랑하는 배우' 양권석을 만나다..

전에도, 여전히, 앞으로도, 연극과 연기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한 배우 양권석. 그와 나눈 대화는 연기에 대한 간절함과 진지함이 느껴졌다. 누구보다 배우라는 삶을 완전하게 살아가고 있는 그는 앞으로가 더 궁금한 배우이다. MQ) 배우 양권석을 소개 부탁한다. 연극을 사랑하는 배우 양권석이다. MQ) 연극 '책속의 안개'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책속의 안개'는 어떤 작품인가? '근이양증'에 걸린 여성이 죽음에 대한 자세를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MQ) 그럼 연극 '책속의 안개'에 어떤 역할로 출연을 하는가? '안개'라는 역할의 아버지 외에 다양한 역할로 출연하고 있다. MQ) 연극 '책속의 안개'의 준비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없었는가? '근이양증'이란 병에 대해 무지해서 이 병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

MAGAZINE/[MQ] INTERVIEW 2021. 5. 26. 03:04

'가치가 있는 배우' 박주연을 만나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연기생활이지만 출연하는 작품마다 관객들과 동료들의 신뢰를 얻으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배우 박주연. 그녀가 연극 '책속의 안개'에 출연하며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연기를 하며 빠른 속도로 전진하기 보다는 느린 속도이지만 지치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배우 박주연. 그녀는 대한민국에서 없어서는 안될 가치가 있는 배우가 되길 꿈꾸고 있다. MQ) 배우 박주연을 소개 부탁한다. 삼행시로 '나'를 소개해보겠다(웃음) 박수 받을 배우 받고 싶은 배우, 주연이든 조연이든 잘해내고 싶은 배우, 연기로 사랑 받고 주고 싶은 배우, 박주연이다. 나의 이름 삼행시처럼 꼭 그러한 배우가 되길 희망해본다. MQ) 곧 연극 '책속의 안개'가 공연을 한다. 어떤 역할로 출연을 하게 되었는가? 연극 '책..

MAGAZINE/[MQ] INTERVIEW 2021. 5. 25. 23:06

'연극 [텐]의 배우' 김동규를 만나다..

어떤 역할이든 자신만의 색채로 소화를 시키는 배우 김동규. 어느덧 연기를 시작한지 13년 차 배우가 되었다.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연기 활동을 하며 묵묵히 내실을 다져가고 있다. 풋풋한 미소 속에 단단함이 느껴지는 배우 김동규. 그가 연극 '텐 : 열흘간의 비밀'에 출연하며 관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MQ) 배우 김동규를 소개 부탁한다. '문화예술교육협회'에서 교육팀장으로 일을 하고 있으며, 배우라는 길을 걸어온 지 어느덧 13년이 지난 김동규이다. 13년의 시간을 돌이켜 보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곳. 바로 '학전'이다. 연극 '지하철1호선'의 오디션을 보고 합격했을 당시의 기쁨은 정말 잊을 수가 없다. '학전'에서 작품을 하며 만났던 너무나도 좋은 선배님들과 선생님들에게 ..

MAGAZINE/[MQ] INTERVIEW 2021. 5. 3. 22:16

'저력있는 배우' 문진식을 만나다..

누구보다 연기를 함에 있어 치열하게 노력하는 배우 문진식. 어느덧 연기를 한지 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동안의 내실이 쌓아지고 추수를 앞둔 배우 문진식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MQ) 배우 문진식을 소개 부탁한다. 대학로에서 9년 정도 연기를 하고 있는 극단 '배우다방'의 단원 배우 문진식이다. MQ) 오랜 기간 극단 '배우다방'작품에 출연한 것으로 알고 있다. 배우 문진식에게 극단 '배우다방'은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을 것 같다. '배우다방'이 처음 만들어질 때부터 함께 해왔다. 오랜 기간 희로애락을 함께하여 애착이 많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좋은 선후배들을 만나게 해준 극단이기도 하다. MQ) 배우 문진식이 생각하는 극단 '배우다방'의 매력은 무엇인가? 투박하지만 열정과 ..

MAGAZINE/[MQ] INTERVIEW 2021. 4. 30. 21:41

'연극 [민초]의 배우' 홍택근을 만나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배우 홍택근. 그가 연극 '민초'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삼십 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된 홍택근은 점점 무르익고 단단해져 배우로서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MQ) 배우 홍택근을 소개 부탁한다. 부산에서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에 온지 십오 년이 지났다. 처음 서울에 와서 배우를 시작했을 때는 당연히 잘나가는 스타가 될 줄 알았다(웃음) 처음에 광고모델로 시작을 했는데 나의 고향인 부산에서 난리가 났었다(웃음) 부산 촌놈이 텔레비전에 나오니 그랬을 것이다. 연기? 그냥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런데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다. 물론 지금도 힘들다. 그런데, 이제는 배우라는 직업이 너무 좋다. 즐겁다. 그리고, 내가 선택한 일이기에 힘든 것도 감수..

MAGAZINE/[MQ] INTERVIEW 2021. 4. 30. 20:51

'보여줄게 많은 배우' 이나윤을 만나다..

오래 연기를 하며 많은 매력을 보여줄 배우 이나윤을 소개하고자 한다. 연기를 하는 꿈을 환하게 빛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는 배우 이나윤. 현재보다 미래가 당당하기 위해 한걸음씩 쉬지 않고 나아가고 있다. 그런 배우 이나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MQ) 배우 이나윤을 소개 부탁한다. 다른 분들이 먼저 '배우 이나윤이다'라고 불러 줄 수 있도록 전진하고 있는 배우 이나윤이다. MQ) 배우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는가? 처음에는 친구들과 늦게까지 놀고 싶어서 교회에 있는 연극동아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친구들과 노는 것보다 연극을 하는 것이 더 재미가 있었다(웃음) 그 후에 배우라는 직업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한 것 같다. MQ) 배우를 직업으로 선택한 것을 후회될 때가 있었는가? 내가 좋..

MAGAZINE/[MQ] INTERVIEW 2021. 4. 27. 20:49

'존재감이 느껴지는 배우' 허윤영을 만나다..

다수의 작품 속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입혀서 연기하는 배우 허윤영. 아직 많은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출연한 작품 속에서는 확실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는 배우이다. '연기'를 하는 것에 부끄럽지 않고 당당하고 싶다는 배우 허윤영과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MQ) 배우 허윤영을 소개 부탁한다. "배우 허윤영이다"라고 매번 스스로를 소개하지만 아직은 부족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항상 마음 한 켠엔 부끄러움이 있다. 배우라는 직업 앞에 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은 나는 "배우 허윤영이다"(웃음) MQ)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 배우로서의 작업은 아니지만 7월15일 부 터 덕수궁 돌담 길과 광주 닺 미술관에서 열리는 양승주 작가님의 복합전시 작업을 돕고 있다. MQ) 어릴 적부터 꿈이 배우였는가? 어..

MAGAZINE/[MQ] INTERVIEW 2021. 4. 26. 22:58

'질리지 않는 배우' 여신우를 만나다..

어떤 역할에도 자신만의 매력을 방출시키고 있는 배우 여신우를 소개하고자 한다. 오랜 기간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를 했던 배우 여신우는 친근한 외모와 개성 있는 연기로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MQ) 배우 여신우를 소개 부탁한다. 인성이 좋은 배우, 그리고 미친 존재감이 있는 배우이다(웃음) MQ) 연기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가? 고등학교 시절 '틱틱붐'이라는 작품을 보고 꿈을 키웠다. 그러던 중, 대학교 시절 '노트르담에 꼽추'에서 '콰지모토(꼽추)'역을 연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무대 위에서 행복해하는 내 자신을 발견했다. 이후로도 계속해서 연기를 하고 있으며 노력 중에 있다. MQ) 연기를 계속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 원동력?! 그냥 나는 연기가 하고 싶다. 어떠한 원동력은 없다. 쉬..

MAGAZINE/[MQ] INTERVIEW 2021. 4. 25. 20:41

'미래로 전진하는 배우' 강초원을 만나다..

“더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서 지혜롭고 열정을 가지고 나아갈 것이다.” 배우 강초원은 과거가 아닌 미래를 마주한다. 열심히 걸어온 시간, 묵묵히 행해온 노력이 미래의 그녀를 만들어 가고 있다. 밝은 미소 속에 견고한 자기 세계를 갖추고 있는 배우 강초원과의 마주한 어느 봄날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MQ) 배우 강초원을 소개 부탁한다. 연기를 사랑하는 사람 강초원이다. MQ) 연기는 어떻게 시작을 하게 되었는가? 처음에는 무대나 방송에 나오는 사람들이 멋있어서 시작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연기를 배우면서 내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고, 또 발전되는 모습을 보면서 자존감도 많이 올라가고, 나를 사랑하게 되더라. 또 현장에서 감독님들과 스텝들과의 교류를 통해 내 자신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면서 더 매력을 느끼고 있다..

MAGAZINE/[MQ] INTERVIEW 2021. 4. 2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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