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감 넘치는 배우' 최원준을 만나다..
매일 새로운 호흡을 빚어내는 배우 최원준 “같은 내용, 같은 결말이어도 매 공연마다 달라지는 배우들과의 호흡, 관객들의 반응이 바로 무대의 진짜 매력이다” 정해진 대본 안에서도 매일 새로운 호흡을 불어넣고, 관객과의 찰나의 눈맞춤에서 짜릿한 에너지를 얻는 사람. 무대가 가진 살아 숨 쉬는 매력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즐길 줄 아는 배우 최원준의 이야기다. 현재 배우 최원준은 로맨틱 코미디 연극 ‘남사친여사친’에 새롭게 합류하여 ‘민석’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극 전체의 중심을 단단히 잡고 이끌어가야 하는 것은 물론, 관객과 직접 소통해야 하는 역할. 처음 도전해 보는 막중한 책임감에 긴장하기도 했지만, 기존 배우들, 연출진과의 끈끈한 호흡을 통해 그 무게를 기분 좋은 시너지로 완벽히 승화시켰다. 연극..
MAGAZINE/[MQ] INTERVIEW
2026. 5. 18.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