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ABOUT US
  • CONTACT US
  • MQDAY INSTAGRAM
  • 분류 전체보기 N
    • MAGAZINE N
      • [MQ] INTERVIEW N
      • [EQ] INTERVIEW
    • CULTURE
      • MOVIE
      • PERFORMANCE
      • YOUTUBE
    • NEWS
      • CONCERT
      • MUSICAL
      • BOOK
    • EVENT
      • PHOTO SHOOT DAY
      • INVITATION TICKET
    • COMMUNITY
      • NOTICE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무대 위에서 증명하는 배우' 김민성을 만나다..

“무대 위 오로지 단 한 사람에게 집중하는 시간, 그 찰나의 온전함을 사랑하다.” 어린 시절 춤추고 노래하는 것이 좋아 무작정 예술고등학교 뮤지컬과에 진학했던 소녀는, 그곳에서 운명처럼 ‘연기’를 만났다. 단순히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넘어, 인물의 내면을 파고들 때 느껴지는 그 지독한 ‘온전함’과 ‘자유로움’은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더 깊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다시 연극과로 진학한 그녀의 시간은, 이제 무대 위에서 단단한 뿌리가 되어 빛을 발하고 있다. 최근 배우 김민성이 매료된 작품은 연극 ‘헤어지는 기쁨’이다. 관객으로 처음 마주했던 이 작품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그녀는, 2인극이 주는 특유의 밀도 높은 호흡에 깊이 빠져 있다. 오로지 상대 배우의 눈빛과 숨소리에 의지해..

MAGAZINE/[MQ] INTERVIEW 2026. 3. 21. 14:03

'무대 위에서 빛나는 배우' 한선우를 만나다..

정해진 답이 없기에 끊임없이 인간을 탐구하고, 무대 위에서 타인의 삶을 빌려 새로운 숨을 쉬는 과정에 매료되었다는 배우 한선우. 그는 최근 대학로 화제작, 연극 ‘헤어지는 기쁨’에서 관객과 호흡하고 있다. 연극 ‘헤어지는 기쁨’은 이별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슴 한구석이 아릿해질 만큼 현실적인 감각을 일깨우는 극이다. 배우 한선우는 이 무대에서 자신만의 색깔로 빚어낸 ‘이별’役을 선보인다. “감수성이 풍부한 ‘이별’役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포부처럼, 그는 자칫 가벼워질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문법 속에서도 관객들에게 묵직한 질문 하나를 던질 준비가 되어 있다. 배우 한선우가 꿈꾸는 목표는 의외로 소박하다. 바로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 자신의 연기를 보는 그 짧은 순간만큼은 관객들이 현실의..

MAGAZINE/[MQ] INTERVIEW 2026. 3. 19. 15:09

'연극 [헤어지는 기쁨]의 배우' 강이성을 만나다..

대학로의 수많은 무대 중에서도 유독 뜨거운 공기를 자아내는 곳이 있다. 바로 이별하는 청춘들의 아픔과 성장을 담아낸 연극 ‘헤어지는 기쁨’의 현장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매 순간 진심을 내뱉으며 관객의 마음을 두드리는 배우 강이성이 있다. 1년 만에 다시 만난 그는 어딘가 달라져 있었다. 과거의 무대 위에서 자기 자신을 증명하고 스스로 연기에 집중하는 ‘치열한 구도자’였다면, 오늘의 배우 강이성은 무대 위 상대를 온전히 품어내는 ‘깊은 관찰자’의 눈빛을 하고 있다. “올해는 나보다 상대에게 더 집중하는 한 해를 보내고 싶다”는 그의 고백은, 기술적인 연기를 넘어 진정한 소통의 단계로 접어든 배우의 성장을 짐작하게 한다. 연극 ‘헤어지는 기쁨’에서 그가 맡은 ‘이별’이라는 인물은 이름만큼이나 복잡한 감정..

MAGAZINE/[MQ] INTERVIEW 2026. 3. 17. 14:52

'함께하고 싶은 배우' 김민수를 만나다..

화려한 기교나 포장보다는, 투명한 진심이 관객의 마음을 더 깊게 두드리는 순간이 있다. 무대 위에서 매 순간 진심을 담아 연기하는 배우 김민수의 무대가 바로 그렇다. 현재 대학로 연극 ‘남사친여사친’을 통해 관객을 만나고 있는 그는, 단순한 연기자를 넘어 ‘함께 작업하고 싶은 좋은 동료’로 묵묵히 자신의 궤도를 그려나가고 있다. 무대 위에서 땀방울이 곧 스스로의 성장이라 믿는 배우 김민수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여다보았다. 배우 김민수가 느끼는 보람의 결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한층 성숙해졌다. 연기를 갓 시작했을 무렵에는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가장 큰 기쁨이었다면, 지금은 곁에서 호흡을 맞추는 동료들에게 “오늘 같이 작업해서 참 좋았다”, “편안했다”라는 말을 들을 때 가장 깊은 보람을 느낀다고 고..

MAGAZINE/[MQ] INTERVIEW 2026. 3. 9. 13:03

'도전을 사랑하는 배우' 윤석준을 만나다..

대학로 무대 위, 화려한 조명 속에서도 유독 투명한 진심으로 빛나는 배우가 있다. 늦은 나이에 연기를 시작해 첫 상업극 ‘남사친여사친’으로 관객과 호흡하며,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자신을 만들어가고 있는 배우 윤석준의 이야기다. 배우 윤석준은 연극 ‘남사친여사친’을 통해 첫 상업극에 도전했고, 무대 위에서 관객의 반응을 온몸으로 받으며 배우로서 한층 단단해졌다. 그리고 새로운 연극 ‘히든퍼즐’에 합류하며 쉬지 않고 자신이 서야 할 무대를 넓혀가고 있다. 배우 윤석준이 참여한 연극 ‘남사친여사친’은 남녀노소 누구나 한 번쯤 이야기해봤을 ‘이성 간의 우정’을 소재로 삼은 작품이다. 늘 술자리와 모임에서 빠지지 않은 질문, “남녀 사이에 진짜 친구가 가능할까?”라는 대화를 유쾌하고도 현실감 있게 풀어냈다...

MAGAZINE/[MQ] INTERVIEW 2026. 3. 3. 12:54

'조명보다 빛나는 배우' 하진을 만나다..

연극 ‘남사친여사친’의 배우 하진은, 사랑과 우정 사이의 아슬아슬한 경계를 무대 위에서 가장 현실적으로 증명해 보이는 얼굴이다. 대학로 세우아트센터2관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연극 ‘남사친여사친’에서 ‘윤지’역을 맡은 그는, 단순히 ‘친구’라는 기능적 위치를 넘어 작품의 정서를 단단하게 지탱하는 축으로 자리한다. 연극 ‘남사친여사친’은 웃음과 속마음을 동시에 건드리는 작품으로, 연애와 우정이 뒤엉킨 청춘들의 관계를 빠른 호흡으로 풀어낸다. 작품의 특성상 타이밍, 간격, 관객의 반응을 읽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배우 하진은 회차마다 달라지는 객석의 공기를 섬세하게 포착해 ‘윤지’役의 온도를 조절한다. 배우 ‘하진’의 ‘윤지’役는 대사 사이의 침묵, 찰나의 눈빛만으로도 서사를 만들어 낸다. ‘성진’役..

MAGAZINE/[MQ] INTERVIEW 2025. 12. 4. 20:58

'공감을 주는 배우' 송현진을 만나다..

연극 ‘아빠와 딸’에서 배우 송현진은 가족이라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관계 안에서, 따듯함과 성장, 그리고 세대 간의 이해를 진심 어린 연기로 풀어낸다.소극장 연극 ‘아빠와 딸’은 관객과 배우의 거리가 가까운 만큼, “생활감 있는 연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배우 송현진은 대사 하나, 몸짓 하나에 과장이나 인위적 표현을 철저히 배제했다. 작은 감정의 미동,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한숨이나 웃음, 정적의 힘이 배우 송현진 표 가족극 연기의 핵심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작은 이야기 안에서 가장 큰 울림을 만들어 내고 있는 연극 ‘아빠와 딸’에서 배우 송현진은 더 깊은 가족극, 더 넓은 관객과 만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 MQ) 배우 송현진을 소개 부탁한다. 배우 송현진이다. 현재 연극 ‘아빠와 딸’..

MAGAZINE/[MQ] INTERVIEW 2025. 11. 18. 15:45

'울림을 주는 배우' 서유인을 만나다..

배우 서유인은 화려한 수식보다 무대의 지속성과 현장의 성실함으로 자신을 증명해왔다. 그는 화려한 외면보다 내실 있는 준비로 현장에 신뢰를 쌓으며, 매 작품마다 곡과 배역에 자신만의 해석을 입혀 ‘진심이 전해지는 공연’을 지향한다. 배우 서유인은 ‘익숙한 멜로디 안에서도 오늘의 감정으로 노래하는 법’을 아는 퍼포머다. 2025년 10월30일부터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뮤지컬 ‘쇼 머스트 고 온’에서 그는 멀티 포지션으로 극의 호흡과 리듬을 촘촘히 지탱하며, 장면 전환마다 결을 정리하는 배우의 힘을 증명한다.배우 서유인은 뮤지컬 ‘쇼 머스트 고 온’에서 다역을 오가며 극의 톤 변화를 이끈다. 다역 구조의 핵심은 ‘과장 없이 빠른 전환’이다. 그는 캐릭터별 중심축을 간명한 행동으로 구분해, 넘버와 넘버 사..

MAGAZINE/[MQ] INTERVIEW 2025. 11. 10. 10:05

'글 쓰는 배우' 손난희를 만나다..

배우 손난희는 백제예술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한 후, 연극 무대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다져온 배우다. 연극 ‘오필라아의 그림자 극장’, ‘윤이상, 나비 이마주’ 등에서 보여준 밀도 높은 감정 표현력은 이미 관객들 사이에서 극찬을 받고 있다. 그의 연기는 과정의 과임 없이도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무대에서 겪은 호흡, 시선, 정적의 길이는 시 속 행과 연으로 다시 태어난다. 배우 손난희는 “배우로 무대에 선다는 것은 감정의 표출과 감정의 절제 사이에서 혹은, 역할과 나 자신 사이에서 살아가는 것과 같다”며 “시를 쓸 때만큼은 무대에서 박수를 받는 배우가 아닌 오롯이 나의 감정에 솔직할 수 있는 순간”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연기와 시, 몸과 언어, 외부와 내부의 경계를 넘나드는..

MAGAZINE/[MQ] INTERVIEW 2025. 10. 23. 21:31

'채널 [진우와 해티]의 배우' 허진우를 만나다..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크리에이터이자, 스크린 속에서 새로운 서사를 꿈꾸는 배우 허진우. 그는 천만 구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진솔함의 기술’과 영화 ‘안동’의 주연으로 자신을 확장해가는 과정을 아우르며, 한 명의 창작자가 어떻게 동시대와 호흡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배우 허진우는 영국인 아내 ‘해티’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채널 ‘진우와 해티’를 통해 국제 커플의 소소하면서도 유쾌한 일상을 선보이며 전 세계적 사랑을 받고있다. 2020년 채널을 시작한 이들은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며 팬덤을 구축했다. 배우 허진우는 크리에이터로서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독립영화와 웹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배우로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영화 ‘안동’의 주연을 맡은 것은 그의 연기 활..

MAGAZINE/[MQ] INTERVIEW 2025. 10. 21. 14:00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5 6 7 8 ··· 39
다음
엠큐데이 ⓒMQDAY ALL RIGHTS RESERVED
인스타그램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