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화보

진심이 느껴지는 배우 서란


내 마음이 진심일 때, 상대에게도 진심일 수 있다.
남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잘하고 배려하다보면 정작 나를 챙기지 못하더라.
그렇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서 행동을 하다보면 내 마음은 지칠 수 있다.

이제는 나를 사랑하자. 그래야 남들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고, 위로해줄 수 있다.
남을 배려하기 전에 나의 마음을 살피자.
마음과 행동이 같을 때, 남들을 대하는 게 편해지더라..

나를 먼저 사랑하면 남들도 사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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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서란
사진 _ 엠큐데이
메이크업 _ 김슬기
배우 _ 서란
mq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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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길.. 배우 김래혁

길이 끝나는 곳에서 봄을 만났다.
끝없이 걸어가는 나에게
스스로 봄길이 되어주어
나를 희망의 길로 인도한다.

강물은 흐르다가 멈추고
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고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꽃잎은 흩어져도

사랑이 끝난 곳에서도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사랑이 되어
한없이 봄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그렇게,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우리에게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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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김래혁
사진 _ 엠큐데이
메이크업 _ 김슬기
배우 _ 김래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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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햇살 같은 배우 김래혁

가끔 외로움을 느낄 때면..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나..
예를 들어, 가을마저 벗어버린 숲에 찬비가 내리는데, 그리운 이에게서 더 이상 전화가 오지 않을 때, 그래서 살갗에 온통 모래알이 박힌 것처럼 아플 때..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나..

사실 모든 이가 외롭다.
어느 날 갑자기 아스라한 난간을 홀로서 있다고 느낄 때, 아무리 손을 내밀어도 잡아줄 그 누가 없다고 생각될 때, 그래서 한나절 환한 햇살 속에도 자꾸 눈물이 날 때,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나..

적막이 가득한 빈방에서 입을 틀어막고 울어 본적이 있다면.. 밤새 뒤척이며 잠 못 이룬 바닷가에서, 바람결이 마냥 어울 대는 억새 밭에서 무릎을 꿇고 흐느껴 본적이 있다면.. 빌딩숲으로 뿌옇게 내려 앉은 새벽안개 뒤에 숨어 울어 본적 있다면..

울지 말길 바란다.. 우린, 외로우니깐 사람이다. 외로워야 사람이다.. 외로우니깐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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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김래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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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_ 김래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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