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화진흥원 수석연구원’ 유시형을 만나다..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사업 중 통신플랫폼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정보화진흥원 유시형 수석연구원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MQ) 이번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사업에서 어떤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지 소개 부탁한다.

10개의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통신플랫폼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MQ) 이제 곧 플랫폼이 구축되고, 데이터를 활용해서 다양한 혁신적인 서비스가 개발될 수 있게 된다고 들었다. 소감이 있다면?

우선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대규모 국가정보화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개인적으로는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반면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사업이 가지는 목표 성과를 완수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도 함께 느끼고 있다.

MQ) 이번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사업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이 있다면?

앞서 이야기 한데로 유례나 사례가 없는 사업이라,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이용진 팀장님을 비롯한 10명의 직원들이 10개 분야 플랫폼에 대해 최대한 짧은 시간에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와 계약에 추진함에 있어 많은 애를 썼다. 1명의 직원이 800페아지 이상의 제안서를 짧은 시간에 세부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었다.
평가위원이나 과제조정위원회를 구성하는 데 있어서도 10개 분야별로 10명, 대충 산술적으로는 100분 이상의 전문가분들을 모셔서 평가하고, 계약하는 프로세서를 밟는다는 것에 굉장한 여려 움이 있었다. 하지만 좋은 팀워크를 통해서 잘 수행해냈다고 생각한다.

 

MQ)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사업이 우리나라 빅데이터 미래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게 될지 궁금하다.

미래는 현재의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반면에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플랫폼 참여사, 관계기관의 협력을 통해 정부의 정책 결정지원이나 기업의 이원 촉진, 대국민 편익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과 지속적인 노력이 있다면, 빅데이터 플랫폼이 국가 경제발전에 혁신적인,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또한 기업의 인력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M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달라.

누구도 하지 않았던 빅데이터 관련, 국가차원 대규모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한국정보화진흥원에 오성탁 본부장님과 이용진 팀장님을 비롯한 지능데이터 기반팀 팀원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이 인터뷰를 보는 분들 중, 빅데이터 플랫폼과 관련된 분들이 계시다면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고,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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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_ 엠큐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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